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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동체

스탭소개

김요한

E-mail : yohanwk@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주로 하는 일은 큰 그림과 관련된 일입니다. 교회의 핵심 가치관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변화가 필요한 부분들은 없는지. 물론 스탭들이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는지, 자원봉사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섬기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맡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목에 이상이 생기면서부터 (성대 마비는 아닌데 비슷한 현상?) 설교보다 글쓰기에 더 시간 투자. 좀 더 있어보이는 표현으로는 ‘문서 사역’ 혹은 ‘문서 선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최근 들어 목 상태가 좋아지고 있어서 또 다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장학재단을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교회에서는 이 이야기를 안 한 것 같습니다. 부담 될까봐요. 재단법인이구요, 지금까지 천 여명이 넘는 학생을 10여년간 후원해 왔습니다. 후원 금액은 30억원이 넘으니까 1년에 평균적으로 3억원 정도 후원한 것 같습니다. 공식 명칭은 극동 PK 장학재단이며, 저는 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좀 더 관심 있는 분들은 <전쟁이 맺어준 우정>이라는 책을 보셔도 좋습니다.

    그 외에 하는 일은 이것 저것 해요. 사단법인 <와플>을 10년 째 이끌고 있구요, 글쓰기도 좀 하고, 강의도 좀 하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부산 외대에 이사가 되어 (임시직이겠죠?) 학교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나마 배우고 있어 재미 있습니다. 너무 일에 대한 이야기만 한 것 같네요.
  • 가족 소개
  • 같이 사는 가족 구성원은 저를 포함 5섯 식구 입니다. 모시고 있지는 않지만 양가 부모님이 계십니다. 장인 장모님으로는 홍갑순 장로님과 정소자 권사님이 계시구요, 부친은 김장환 목사님, 그리고 모친은 김추디(영어 이름은 Trudy) 입니다. 참고로 우리 엄마는 미국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혼혈 입니다. 아내는 현재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자녀들은 셋이 있는데요 첫째는 주말에는 음악 활동을 하고 주중에는 마케팅 일을 합니다. 둘째는 대학교 3학년이구요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막내는 고 3이며 수의사가 되고 싶어 합니다. 참. 미라클 이라는 멍멍이도 있네요. 아빠가 멍멍이를 갖게 해 준 일이 기적이다! 라며 막내가 그렇게 지었어요. 하지만 현재는 우리 교회 정헌택 목사님 가정에서 봐주고 있습니다.
  • 사람들이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 한 때 오토바이를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는 하지만 타지는 않습니다. 배기량 큰 것 있죠? 소리 요란한 것. 그런거 좀 타다가, 미쳤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생기면서 끊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걷고 뛰고, 산에 가고 그런 걸로 바꾸었어요. 재미는 덜하네요.
  • 교회에 대한 생각
  • 요즘 시대를 소비하는 시대라고 하잖아요. 이런 때일 수록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들이 있지요. 그런데 이미 성경에 나오는 내용들 이더라구요. 고린도전서 16장에서 바울 선생님은 그 3 가지를 돈, 시간, 그리고 인재 (혹은 사람)로 간추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원인 셈이죠. 달리 말하면 헌금과 시간과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세가지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교회의 사역이나 선교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입니다.

    여기서 물론 돈 (혹은 헌금)이라 함은 교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바치는 헌물을 의미 합니다. ‘연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땀 흘려 수고한 수입을 드린다는 뜻에서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갖고 받은 복을 나누는 개념입니다. 교회는 이런 물질의 헌신을 통해 교회 안과 밖을 돌볼 수 있게 됩니다.

    두번째는 시간인데요, 바울 선생님이 말한 시간의 개념은 여행 기간이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일정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강원도 양양에 있는 '한국 라브리'의 대표 성인경 목사님은 <라브리 포럼> 제 4호 에서 “시간은 나이 듦, 개인 사정, 체력 등 여러가지 변수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기간이 한계가 있기에 더욱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라고 설명해 줍니다. 바울 선생님은 에베소, 혹은 고린도 교회처럼 시간이나 돌봄이 많이 필요한 교회는 몇 년씩 지냈지만 다른 교회들은 잠깐 들르기도 했습니다.

    셋째로 바울 선생님이 중요하게 여긴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함을 누구보다 잘 알았기에 바울은 그의 서신 속에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사들은 우리 공동체,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그만큼 아름답게 하는 통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 역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모두 돈의 청지기이자, 시간과 사람의 청지기인 셈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자원이니까요. 바라기는 저 자신을 위해서 이 3가지 부분을 책임감 있게 잘 관리하는 일도 있지만 교회 구성원들도 영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성숙해짐으로서 이 부분들에 날마다 성장해가는 것 입니다.
  • 기회가 된다면
  • 카얼 파워스 (Carl Powers) 선생님의 생가를 글쓰기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 보고 싶은 꿈이 있구요, 아티스트들을 위한 교육 내지는 실험(?) 공간 혹은 수련원을 만드는 일, 그리고 북촌에 있는 ‘어둠 속의 대화’가 서울만이 아닌 다른 지역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제가 욕심이 좀 많아요.
  •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
  • 짬이 날 때마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예술에 관한 내용이구요, 또 하나는 균형에 대한 것, 그리고 하나는 그냥 에세이 형식의 글, 파워스 선생님에 대한 글, 그리고 어머님에 관해 쓴 책을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서 좀 분주하긴 합니다. 인내심과 기도가 필요하겠죠?
박윤주

* E-mail : yunju8657@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작은 마을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마태복음 18잘 14절.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모든 성경 구절을 좋아하지만 특히 이 말씀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이기 때문 :)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어릴적 꿈이 개그우먼이였다는 것!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들고 가고싶은 책과 영화가 정말 많은데 못고르겠네요.
    무인도에 가는 날 느낌대로!
  • 가족소개
  • 나를 낳아주신 아빠와 엄마 그리고 이유없이 날 사랑해주는 두명의 언니들.
    그리고 곧 가족이 될 평생짝꿍 남자친구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예수님! 예수님이랑 함께 하면 진짜 재미있을 거예요!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마틴 로이드존스 목사님 책!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큰 집을 지어서 어려움 속에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엄마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쇼핑하기, 책 읽기, 카페가기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너 정말 재미있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가보고싶은 나라 가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만 사랑했던 사람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초등학교때 예수님을 만난 것.
김선의

E-mail : jns4christ@gmail.com
Facebook : facebook.com/froggysunny
Twitter : @froggysunny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함께공동체 총괄디렉터 및 예배 기획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내 이름의 뜻은?
  • 착할 善 옳을 義
    영어 이름은 Sunny 입니다.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사]WAFL의 총괄기획 그리고 극동방송에서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가족 소개
  • 사랑하는 아내 전주연 여사님과 조아 제나 딸 둘 이렇게 3명의 숙녀분들과 살고 있습니다.
  • 교회에 대한 생각
  • 누구나 함께 할 수 있고 누구나 복음을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공동체를 꿈꾸며 일하고 있습니다.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저에게 친해지고 싶어요 라고 말해주세요. 전 왠만하면 다 잘 친해지거든요. 그런데 또 막 잘 챙겨주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런 쪽은 기대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MBTI
  • TGIF?
    사실 강력한 ENTJ 입니다
  • 취미
  • 사회인 야구를 하고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농구도 정기적으로 하고 있구요. 스포츠를 통해 교회 밖에 있는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그분들과 마음을 공감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 자주 쓰는 말
  • 인생 즐거워? 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시작은 영어의 How’s it going? 이었는데 특별히 떠오르는 우리말로 대체 가능한 말이 없어서 인생 즐거워로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영황에서 가장 기억나는 대사
  •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성공을 위해 살다 모든 걸 잃게 된 탐 크루즈 싱글맘 르네 젤위거 그리고 그녀의 어린 아들 이렇게 부족함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함께 한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이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대사는 너무 유명한 대사이죠. “당신이 나를 온전케 해 (You complete me)”
김도엽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음향 엔지니어
김명희

E-mail : tjssl78@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보리떡 교회에서 아이와 어른 그 어딘가 중간처럼 애매하게 느껴지지만 그 안의 가능성은 결코 작지 않은 청소년 친구들과 함께 예배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 처치곤란에서 청소년 친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예배컨텐츠도 만들고있습니다 ㅎㅎ
  • 내 이름의 뜻은?
  • 밝을 ‘명’에 빛날 ‘희’자 밝게 빛나라는 뜻입니다!
    원래는 태어나자마자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김맹희’(맹자의 여자)라는 후보가 있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엄마께서 명희라고 바꾸어 지어주셨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20대 후반에 들어선 뒤로 살이 참 많이 찝니다. ‘이렇게까지 찐다고?’ 할 만큼 계속 찌네요. 운동을 어서 시작해야겠습니다^^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신학대학원을 열심히 다니고있어요 ㅎㅎ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한 신대원 여정이 신학적인 실력도 쌓고, 하나님 딸로서의 저의 정체성도 찾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원디사이플 대전’이라는 예배문화사역 팀에 속해있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그립지만 교회가 두려운 이들을 위해 교회 밖 거리로 나가 예배에 문화를 입혀 다가가는 사역을 하고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화려한 예배가 아닌, 가까운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 고민하고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 가족 소개 / 가족 자랑
  • 꽃키우기와 빵만들기를 좋아하시는, 차인표를 닮으신 아빠와
    진취적이시고 프로페셔널한, 늙지 않으시는 엄마,
    웃는 모습이 저와 참많이 닮은 미래 간호사 남동생이 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ㅎㅎ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마안약에 기회가 된다면 영화연출을 배워보고싶어요 ㅎㅎ 영화를 정말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의미있는, 하고싶은 이야기를 담아 하나의 영상예술을 만드는 일은 참 멋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걷는걸 참 좋아하는데, 배낭을 메고 산티아고 순례길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이 하나같이 참 뜻깊다고 하시더라고요.
  •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
  • 간장게장을 정말 좋아합니다 ㅜ 최애음식이에요. 없어서 못먹습니다. 저는 생굴 빼고 모든 음식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저랑 밥한끼 하시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친해지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 모든 다양성을 존중하시고 사랑하시는, 또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느낄때 큰 희열감을 느낍니다.
  • 나의 MBTI
  • Entp 입니다.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enfp에서 바뀌었더라고요! 발명가 형이고 새롭고 도전적인일들을 사랑하는 유형이라고 하네요. 실제로도 그런듯합니다. 토니 스타크와 테슬라 그리고 짱구…와 같은 mbti라고 합니다. 저는 바뀐 제 mbti가 매우 맘에듭니다 ㅎㅎ
  • 가장 좋아하는 영화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이나 대사
  • 특정한 장면이 기억나지 않지만 ‘스포트라이트’라는 영화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내게 주어진 일에 대해 책임을 다할 때 전해지는 선한 영향력이 기억에 남습니다.
김유라

E-mail : yrkim9237@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보리떡교회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8~13세 아이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성경을 통해 말씀을 교육하고,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친밀해지며, 문화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말씀을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어린아이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보여지는 그대로를 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말합니다. 놀이활동을 할 때에도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시간에도 심지어 뛰어다니는 모습 속에도 한 아이 한 아이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저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에 매번 반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저는 아동발달에 대한 연구와 어린아이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복음활동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꾸밈없는 웃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는 흥이 아주 많고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타고르의 기탄잘리 시집은 신께 부르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아름다운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아직 30대가 아니라는 점?
  • 가족소개
  • 든든한 아빠와 여전히 아름다운 엄마, 쌍둥이처럼 닮은 언니와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존 레논? 좋아합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잠수종과 나비」잠수종(잠수함)에 갇혀 있는 것과 같이 온 몸이 마비된 주인공이 나비처럼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그려낸 감동과 도전이 되는 영화입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교회학교를 짓고 싶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독서, 글쓰기, 음악감상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재밌다고 할 때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아프리카에 가서 춤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주님과 함께 춤을?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함께하는교회의 가족이 된 것입니다. 2011년 8월 여름 함께하는교회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그때 무대 위 침대가 있어서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함께하는교회를 통해 보고 경험하여 느낀 것이 많습니다.
김제룡

E-mail : chosu1105@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카페에이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오전 시간에 오시면 저와 이야기 나눌 특권이 주어집니다. ^^
  • 이름의 의미는?
  • 딱히 없어요. 특이하죠?
    저는 그냥 김제룡입니다. 그게 저에요! 주민등록증에도 김(金)제룡이라고 돼 있어요.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저는 시간만 나면 낙서를 합니다. 그게 왜 그렇게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성경도 쓰고, 생각나는 말도 그저 막 씁니다.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지금을 잘 살자. 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날, 사랑할 날, 행복할 날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요.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다면?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대전캠퍼스를 섬기고 있어요. 이 곳에서 생각의 전환점이 많이 생겼죠~!
  • 가족소개
  • 보이는게 다인 저와 생각이 깊은 아내, 성실하고 예쁜 딸, 생각을 멈추지 않는 개구쟁이 아들 이렇게 네 식구가 함께 살고 있어요.
  • 교회에 대한 생각
  • 신앙생활의 스팩트럼을 넓혀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기존 교회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이 방향을 잡게 도와주는 것 같거든요.
  • 기회가 되면 하고 싶은 일
  • 캘리그래퍼 작가로 활동하고 싶어요.. 뭐 지금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지만요..^^
  • 인생 드라마
  • '상도' 주인공 임상옥이 꼭 예수님을 닮은 것 같아요.. 물론 장사도 잘하지만..ㅎㅎ
  •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
  • 이 질문은 저에게 무의미합니다. 못 먹는 것, 싫어하는 것이 있으면 나만 못먹는 억울함이 생기잖아요..!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웃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꺼 하나 주세요..ㅎㅎ
김태훈

E-mail : triumph777k@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주로 함께하는교회와 보리떡교회의 찬양팀과 찬양인도를 맡고 있습니다. 가~끔 서울도 갑니다 ㅎㅎ. 함께공동체 안에서 음악과 관련된 이런저런(bgm이라든지..)일들도 조금 하고 있습니다
  • 내 이름의 뜻은?
  • 泰勳(클 태, 공 훈)
    큰 공을 세워라.... 라는 뜻인데... 제가요....??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다행히(?) 세 아이들 덕에 심심할 틈이 없네요 ㅎㅎ 집에서는 아내와 수다떠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교회에서 일하기 전부터 인디밴드 ‘개인플레이’에서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가족소개
  • 아내 홍경숙 - 어릴적 다니던 교회 주일학교부터 같이 다닌 동갑내기친구입니다. 마음도 말도 잘 통하는 친구에요.
    첫째 서율(아들) - 여러가지로 아빠를 닮은데가 많아 늘 미안한(?) 친구입니다.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네요.
    둘째 시은(딸) - 집에선 개그맨이 따로 없는데 밖에만 나가면 그렇게 부끄럼이 많네요. 오빠와도 사이좋게 친구처럼 잘 지내고 아직 아기인 막내도 너무 이뻐해주고 아빠도 이뻐해주는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막내 은율(딸) - 다행히 아빠닮기는 피했는데 다들 오빠를 닮았다네요.(?!) 가는 곳마다 매력을 흘리고 다니며 침도 흘리고 다니는 귀여운 아가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태어나서 아직 교회도 한번 못가봤네요.
  • 특기
  • 새끼발가락을 넷째발가락 위에 올릴수 있습니다.물론 손대지 않고요. 이거 되시는 분 별로 없을걸요? 후훗. 사실 이게 남들은 거의 안되는 거라는걸 평생 모르고 살다가 얼마전에 티비에서 어떤 연예인이 자랑하는 걸 보고 알게되었어요. 충격... 이거 말고도 나만 특별한 뭔가가 또 있지 않을까 그 때 이후로 계속 찾는 중입니다.
  • 좋아하는 계절
  • 겨울이 시작될 때 집에서 나설때 느껴지는 찬바람냄새가 좋아요.
  • 가장 아끼는 물건
  • 물건따위 아끼지 않습니다 ㅋㅋ
  • 남들에 비해 못하는 것
  • 공부....?
  • 자주 쓰는 말
  • "아니"
  • 가장 좋아하는 영화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이나 대사
  •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에반올마이티"
    신을 직접 만나서 방주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고 요즘 세상에 수염기르고 옛날 성화에 나올거같은 옷을 입고 방주를 만드는 에반에게 기자가 묻는 장면입니다.
    기자 - “신이 당신을 선택했다는 증거가 뭐죠?”
    에반 - “우리 모두를 선택하셨죠”
    저는 기자의 질문 이후에 에반이 '제가 신을 직접 만났어요! 못믿겠지만 진짜에요' 뭐 이런식으로 대답하며 대화가 이어질거라고 예상했거든요. 우리 모두를 선택하셨다는 에반의 대사를 듣고 갑자기 울컥했어요.
  • 가장 좋아하는 운동
  • 족구..? 함께공동체 스탭들과 족구를 해보기 전까진 제가 족구를 잘한다고 생각해본적도 그런 말을 들어본적도 없는데 여기와서 단번에 제가 에이스가 되었어요. 여러분들께도 저희 족구 보여드리고 싶은데... 다른데선 하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왕 할래요. 그치만 매번 제가 속한 팀이 지는건 비밀.
박용권

E-mail : yhwhe@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당연 얼굴과 키와 비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니, 얼굴을 김요한 목사님이십니다.흠~
    부수로 그 어렵다는 음악, 그 중에 예배음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하핫!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적 달란트를, 공동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축복입니다. 음악자체도 놀라운 힘이 있지만, 예배음악은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그 힘이 더한 것 같습니다.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그 분의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제가 좀 밝아(?)보이지만, 몸에 이상이 있습니다. 얼굴이 길어지는 병…은 아니고요. 개념이 없어지는 병은 더더욱 아니니 안심하시길.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 3가지정도의 질병이 제 몸 안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루에 15~20알 정도의 약을 삼켜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지요.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이 아픔을 수치심 비슷하게 생각해서 얘기하기를 무척 꺼려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픔은 나에게 저주도 축복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언제부턴가 하나님이 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공연이나 집회 중에 이 약함을 드러내도록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이 이 고백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노라고 고백하시더군요. 하나님은 별걸 다 가져다가 축복으로 만드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이 약함은 제가 하나님께 매달릴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제 제가 예배드릴때 왜 다른 사람보다 유난(?)스러운지 아셨죠?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질문이 되게 식상하네요. 누구 아이디어임? (정헌택전도사님이라는 설이...)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이 순간 언뜻 드는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단편집과 에쿠니가오리의 소소하고 시크한 시선으로 써내려간 단편집이네요. 둘 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아~ 스페인의 천재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오픈 유어 아이즈'라는 영화도 한 편 가지고 가야겠네요. 이렇게 써놓으니 나 되게 도시남자같다!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뭘 더 알고 싶으신건가요? 궁금하면 이메일로! yhwhe@naver.com
    난 시크한 도시남자니까!!
  • 가족소개
  • 궁금하면 이메일로! 라고 말하면 안될것 같아 적습니다.
    다들 대학생 아니냐고 묻지만, 난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뇨자.
    같이 팀을 꾸려 음악을 하고 있는 동료이자, 년식으로는 동생이자, 의지할 수 있는 누나이자, 밥을 주는 엄마이기도 한 이상한 뇨자 정효진냥과 요리봐도 저리봐도 둘러봐도 메쳐봐도 뽑기가 느무느무 잘 된 두 아들 라온,가온이와, 한 여름에는 35도, 한 겨울엔 16도를 왔다갔다 하는 지상천국, 가양동에 있는 연립주택 꼭대기층에 살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예수라는 청년. 거지같은데 매력있고 이상한데 멋져! 배우고 싶다 정말!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인도자 - 앤디파크, 책이 너덜너덜 해졌지만 지금도 계속적으로 읽으며 공부하는 책입니다. 위에서 얘기한 스페인의 천재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오픈 유어 아이즈'라는 영화. 자기만의 세계를 만든 돌아이들에게 무한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톰크르주가 주연인 '바닐라스카이'로 리메이크 됬습�? 정신안차리고 보면 정신이 이상해집니다. 핫!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일단 교회 스피커를 확 그냥 막 그냥 바꿉시다!
    청소년을 전문으로 한 예배팀과 길거리에서 공연할 수 있는 전문연주 팀을 5팀 정도 만들어 버리겠습니다. 그래서 매 주 대전 여기저기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습니다.
    그리고 농구코트 10개 만들거임! 후훗!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X스포츠 - 그냥 아드레날린 중독이에요.
    아이쇼핑 - 그냥 신발 중독이에요.
    예배연주 - 그냥 예수님 중독이에요.
    응?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좀 이상한 사람 같아요.' - 원래 이상한데 이상한 사람 '같다'고 해서.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연애! 연애! 그리고 연애! (솔로들은 명심 또 명심!!)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밟지 마세요. 이상하고 멋진사람이 여기에 누워있어요.'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함께하는 교회에서 영도자 김요한목사님과 김선의 목사님, 천재성 목사님 이하 스탭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이 무한한 영광... 이라고는 도저히...!
    군대를 갔다와서 아픈 몸에 아픈 영혼을 이끌고, 잘 하지도 못하는 음악을 평생 하기로 결정한 그 무모함과 패기, 지금 생각해도 바보같지만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정이 없었다면 팽생이어질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도 없었을테니까요. 별거 아닌 나를 이리 귀하게 여겨주시는 함께공동체 공동체원들도 못만났겠죠!!! 훈훈하네요~ *^^*
박태곤

E-mail : 04225@hanmail.net
* Facebook : http://www.facebook.com/#!/taegon.park.9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공동체 사역의 결정판이죠. 나아가기 사역(선교,구제,봉사 등)을 담당하고 있고, 좀 더 나은 교회를 위해 전체적인 시설 관리를 맡고 있죠. 그 밖에 아침기도회, 공동체 소식지 등등 눈에 띄지 않아 일을 하는 것 같지 않지만 일을 하고 있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지 좀 더 고민해봐야겠지만,
    내가 하는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나 자신이 든든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시켜줘서.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몸무게(?), 나도 모르니까^*^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강풀 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만화 보면서 첨으로 눈물 흘리면서 봤던 만화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소개할 게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
  • 가족소개
  • 모든 게 나보다 한 수 위인 아내, 우월한 아빠의 인자를 닮아 연예인같은 붕어빵 예승, 점점 아내의 미모를 닮아가는 국화빵 예빈, 형, 누나를 이겨 볼려고 용쓰는 잉어빵 예준. 어디를 가도 ‘가족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닮은 다섯 식구입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노무현 (궁금했던 것들을 식사하면서 얘기해보고 싶음)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 (영화가 아닌 소설책)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작은마을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종주 or 제주 올레길 종주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진국일세’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배낭 여행, 유학 or 진학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모든 면에서 진국이었던 사람
양서연

E-mail : chanhi1234@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꿈꾸는 마을 (4~7세) 영?유아들과 함께 예배도 하고, 찬양도 하고, 춤도 추고, 게임 등을 합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예수께서 그 일을 사랑하셨듯이 저도 그 일을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성경에 나온 모든 말씀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성경구절이 그때 그때 다르니까!!!!!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나만이 알고 있는 수줍음 많은 모습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무인도 가는데 책을 왜 가져가나요?? 거기서 놀꺼리가 얼마나 많은데...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저는 귀엽고 깜찍하며 어딜가나 눈에 확 띄는 스타일입니다. 저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꿈꾸는 마을로 오셔서 교사로 봉사하세요.. 그럼 절 더 잘 아실겁니다. 이런 짧은 소개로는 저를 다 나타낼 수 없거든요.^^
  • 가족소개
  • 외조의 달인 장성원, 근심 걱정 주께맡겨 장찬희, 인생은 나의 것 장서희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찰리채플린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1. 페인티드 베일 (진정한 사랑과 용서에 대한 영화)
    2. 칵테일 (고등학교 때 몰래가서 본 영화로서 <그때 당시는 굉장히 야했음> 선생님께 걸려 혼이 났지만.. 탐크루즈가 젊고 신선하고 멋있다는 점~~~ )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아이들이 왔다갔다 해도 눈에 안띄는 큰 예배실에서 스케일이 큰 예배를 드리고 싶음. 커튼 올라가고 드라마도 하고 율동과 찬양소리가 빵빵하게 들리고, 에니메이션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있는 즐겁고 신나는 예배를 하고 싶음. 또 한가지, 지루한 거 말고, 재미있는 교재를 만들어서 매일 매일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성경공부를 가르쳐주고 싶음.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운동, 수다삼매경, 독서삼매경( 모두 모두 나의 에너지임)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1. 어머~~결혼 안하신줄 알았어요.
    2. 어머~~ 전도사님 이셨어요?
    3. 역시 전도사님이시네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자녀들을 더 잘 양육하고 싶음.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재밌고, 즐겁고, 유쾌했던 한 사람.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아직 없음.
이규용

E-mail : lucas0123@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몸은 작지만 가능성은 누구보다 큰, 작은마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미디어 관련 일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뭐든지 성장을 지켜보는 일은 행복한 일입니다. 심지어 성장을 돕는 일이라니! 사랑할 수밖에요!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항상 즐거워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나의 즐거움이라니! 읽을 때마다 그분의 마음이 느껴져 따뜻해집니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생각보다 4차원 경향이 있습니다... 깜짝 놀라실지도 몰라요...!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책은 만화 원피스. 읽다보면 무인도가 두려움이 아니라 모험의 대상이 될 것 같아요! 영화는 사운드 오브 뮤직. 볼 때 마다 마음이 간지러워지는 영화입니다. 무인도에서 무서울 때 마다 보면 좋을 것 같구만요.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구체적으로는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퍼커션’이라는 악기를 칩니다. 아주 가~끔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웃는 것과 웃기는 것 모두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 가족소개
  • (본인 입으로) 60대 중에 최고로 예쁜 어머니와
    (본인 입으로) 애 둘 낳은 유부녀 중에 가장 예쁜 누나
    (본인 입으로) 간호사 중에 최고 잘생긴 형
    그리고 (본인 입으로) ‘가족 중에 내가 제일 낫다’라고 생각하는 저까지 4가족입니다. 서로 너무 사랑하고, 모였다하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사랑하는 가족들입니다. ^^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니고데모.
    어떤 것이 참 가치인지 분별하는 눈!
    그리고 참 가치를 위해서 다 포기할 수 있는 담대함!
    이런 것들을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 만화 : 원피스 & 슬램덩크
    만화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보면, 이보다 뜨거운 책은 없죠. 펄펄 끓는 열정의 책!
    - 맥스 루케이도의 : 너는 특별하단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 아 참, 영화로도 있답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대안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아이를 안아주셨다.” 를 줄여서 ‘예안학교’ 라는 유치한 간판을 걸고, 매일 아이들에게 외쳐주고 싶습니다. “너는 특별해!”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책 읽기 ? 세상을 공부하는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
    2. 여행 ? 세상을 공부하는 가성비는 별로 안 좋지만, 행복한 방법
    3. 글쓰기 ? 일기, 짧은 글 등을 쓰면서 제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참 이상해. 너한테는 나도 모르게 별 얘기를 다 하게 된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그동안 후회했던 말들, 행동들 안하며 살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Eat, Pray, Love”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18살 때 질풍노도의 마음으로 학교를 땡땡이(?)치고 홀로 교회에 갔던 것. 하나님은 땡땡이를 통해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이길승

E-mail : givemejesus@empas.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공동체 네크워크 교회인 '가까운교회'를 담당하면서, 설교, 성경공부, 찬양인도 등을 하고 있습니다.
  • 내 이름의 뜻은?
  • 길(吉)승(勝) “하늘이 도우시는 승리”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노래 만들기를 좋아하고, 영화감상, 멍 때리기 등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눈물이 많아졌어요.^^
  • 가족소개
  • 아내와 두 자녀가 있습니다. 아내는 평생 책과 그림을 좋아하고, 딸은 베이킹(요리), 아들은 풍물을 매우 좋아합니다. 소박하고 행복하게 각자의 삶을 만끽하는 가족들입니다.
  • 교회에 대한 생각
  • ‘함께공동체’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 교회 밖을 향한 시선, 작고 약한 자를 향한 시선, 진리와 자유를 추구하는 참신한 시선들을 귀하게 여깁니다.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함께 공부하고, 함께 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 그런 의미를 가진 창작생활공간, ‘집’을 지어보고 싶습니다.
  • 추천하고 싶은 인생 노래
  • 패닉의 ‘달팽이’ 추천합니다.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소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 인생 드라마
  • ‘나의 아저씨’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평안에 이르렀는가?”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저의 개그에 웃어주시면, 바로 친구가 되실 수 있습니다.
  • 취미/특기
  • 보기보다 운동신경이 좀 있습니다. 많이 움직이지 않는 운동에 강합니다. 족구 등..
  • 좋아하는 계절
  • 가을 좋아합니다.
    “가을바람 같은 노랠 언제나 부를 수 있을까?”
  • 스트레스 해소 방법
  • 계속 찾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자주 쓰는 말
  • “사실...” 이 말을 참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
  • 본능적으로 밀가루음식을 좋아하고, 의식적으로 밀가루음식을 싫어합니다^^
이도연

E-mail : lidoyun@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하는 교회의 청년공동체 “벤치에서” 전도사입니다. 나아가는 예배 3부가 마친 후에 모입니다. 일주일간 치열하게 살아 온 청년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삶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벤치에서”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요한1서 4장 12절,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하나님이 만든 사람이 모든 상황에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어설프게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정성있게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키움받고, 키워주며..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는 표준어를 쓰는데, 모르시더라구요^^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지루하지 않게, 단편소설이 많~이 수록된 단편소설집.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평범한(척?), 유치한, 사랑받고 싶은, 눈물이 많은, 성장에 대한 욕구는 왕성하지만 아직 어설픈 그런 사람입니다.
  • 가족소개
  • 부모님과 언니와 함께 자랐고, 2년 전 결혼을 해서 현재 주민등록 등본에는 남편 김창대와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예수님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청년 실업난, 꿈을 포기하고 안정적인 삶을 ?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이상적인 회사를 차리고 싶어요! 환경과 사람에게 이로운 창의적인 일들을 같이 해보고 싶고, 예술가에겐 지원도 팍팍 해주고, 봉사활동도 함께하고, 직원연수라는 명목으로 다같이 여행도 다니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집에 있기: 충전의 시간
    2. 대화: 피곤하기도, 유익하기도, 재미있기도 해요.
    3. 자연감상: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감탄하고 감격하게 되는 순간.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예쁘다. 살빠졌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좋아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18살.. 고2.. 좀 더 자신감있게 살고 싶어요! 하고 싶은 말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에 도전해보고 더 적극적으로 살고 싶어요.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이도연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가장 잘하기도 했고, 30년 안되는 인생에서 가장 임팩트있는 일! 결혼입니다. 요한목사님께서 주례해주실 때 저희에게 “3개월만 살아봐라 살아봐”라고 하셨는데, 2년이 지났는데, 아직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정도

E-mail: gicke@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아무거나 하는 사역지원팀의 팀원입니다. 일손이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는데, 주로 쇼핑을 담당하고 있어요. 충동구매 대장이죠.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교회에서는 파트타임으로 신분이 달라졌습니다. 전처럼 교회에서 자주 뵙지는 못하게 되었네요.
  • 가족 소개
  • 저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아내와 일곱살 쌍둥이 두 딸 덕분에 잘 살고 있습니다. 신학교 선교 동아리에서 만난 아내 구민선씨와 함께 선교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여운 쌍둥이 딸 수아와 세아가 있어요.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불렀더라.(민13:16)” 수아와 세아는 히브리어로 ‘구원’이라는 뜻이에요.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일곱살 쌍둥이 두 딸 덕분에... 집에서 심심하게 있어보고 싶네요. ㅎㅎ
  • 좋아하는 음식
  •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식재료 순위를 생각해봤어요. 3위는 소, 2위는 닭, 영광의 1위는 돼지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제육볶음 혹은 주물럭이나 두루치기류의 빨간색 돼지고기를 좋아합니다. 제육볶음의 아성에 도전할 수 있는 음식이 있다면 닭볶음탕이나 닭갈비가 있겠네요. 아 배고프다.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지금 생각 나는 것 하나는 성지순례 가이드. 예전에 어느 단체에서 성지순례 가이드를 할 뻔 했었어요. 진행이 중간에 잘 안되어서 결국 못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습니다. 성경의 무대 위에서 함께 성경공부하는 것 만으로도 성지순례는 참 매력적이거든요.
  • 재미있게 본 드라마
  • 최근에 넷플릭스 미드 '루시퍼'를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우리가 아는 그 '루시퍼' 맞아요 ㅎㅎ 지옥의 관리자 노릇하기 지쳐서 LA로 휴가를 와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성경적으로 맞는 내용은 아니니까 오해마세요ㅋㅋㅋ 하지만 재미있어요. 크리스쳔으로서 생각해 볼만한 부분도 있고요.ㅎㅎㅎ)
  • 최근에 하고 있는 일
  • 성경을 더 공부해보고 싶어서 박사과정 입학을 준비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뭔가를 새로 시작한다는건 늘 기대되는 일입니다. 그동안은 '신학'을 공부했는데, 박사과정은 '성경강해'를 전공으로 좀 더 성경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 교회 밖에서 하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 좋은 남편과 아빠의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고요. 그걸 위해서 요즘은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습니다.^^
  • 남들에 비해 못하는 것
  • 다이어트, 침묵, 운동
임혜재

E-mail :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새가족반. 성품class. QT. 심방. 멘토링.
  • 내 이름의 뜻은?
  • 임(마누엘) (은)혜 (임)재.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얼마 전 한 분과 첫 만남에서 나누었던 대화를 나눌게요.
    나: 제가 어떤 성품인 것 같아요?
    그: 덜렁거린다. 쩨쩨하지 않다. 쿨하다. 뒤끝이 없다.
  • 가족소개
  • 이건재: 제 짝꿍이며 가족끼리는 은곰(silver bear)이라는 애칭으로 부름.
    이새롬: 파랑새같은 큰 공주.
    이귀염: 저의 외내면을 쏘옥 빼닯은 둘째 공주.
    이단비: 둘이만 있을 때는 ‘엄마막내 단비막내’ 요로케 윙크하는 막내 공주. 쉿.
  • 교회에 대한 생각
  • 교회는 사람이다. 교회는 사랑이다. 교회는 마음이다.
    교회는 남녀노소 빈부격차 이 모든 사람들이 함께 아우러지는 공동체가 아닐까?
    교회는 예수님안에서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도닥이며 자라가는 울타리가 아닐까?
    그래서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울타리가 아닐까?
    교회는 아버지의 집.
    하나님은 묻지마 아버지.
    일단 아버지한테 오기만 하면 그분은 안아주신다.
    맨발로 먼저 달려 나와 눈물로 도닥이며 안아주신다.
  • 추천하고 싶은 인생 노래
  • 500 miles.
    Lord I’m one, Lord I’m two, Lord I’m three, Lord I’m four, Lord I’m 500 miles from my home.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1. 교회 가족들과 한사람씩 만나 함께 커피를 나누고 싶다.
    2. 작은 숲속에 Tree House를 짓고 싶다. 이른 아침 새소리에 깨어 Tree House 작은 문을 열고 나와 예수님 손잡고 도란도란 숲길을 걷고 싶다.
  • 나의 MBTI
  • ENTP: 유형 설명을 살짝 읽고 몇 개 살짝 적어보면?
    정해진 틀에 갇힌 생활 못함. 반복되는 일 매우 싫어함. 친화력 좋고 외형적인데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함.
  •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기억나는 장면이나 대사
  • 이순신: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나의 나라: 멈추면 땅이지만 걸으면 길이 된다. 길을 내어 보아라.
정헌택

E-mail : bass_zzang@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함께하는교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무서운 사춘기의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함께 떠들고, 놀고, 가르치고, 배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설교영상, SNS 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최악의 선교지가 대한민국 청소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언어적으로는 외계어를 사용하고 있고요. 문화적으로는 어른들이 이해못할 일만 아주 신나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적, 언어적 배경을 교회가 줄이지 못한다면 30년 후에 기독교인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 간격을 줄이기 위해 연구하고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 아직은 솔직히 노는게 좋아서 이 아이들과 있으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 원래 꿈은 악기 만드는 일을 하는 거였습니다. 잘하진 않지만, 대충 악기들 조금씩 다루고(이 이야기는 뭐하나 제대로 하는건 없다는 이야기죠^^;), 또 당시 청소년기에는 나름 음악에 미쳐 살았거든요. 물론 저정도의 외모면 충분히 길거리 캐스팅으로 가수가 될수도 있었겠지만, 저희 아버지가 공장을 운영하셔서 공대쪽에는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어서, 악기 제작하는 것을 업으로 살고 싶어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각종 추리소설을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최근에 재미있는 추리소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 보면서 혼자 긴장하고, 웃고, 궁금해하고 싶습니다.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32살이고요. 전자공학도 좀 공부했고요.
  • 가족소개
  • 누가봐도 아기엄마라고 하면 믿기 어려운 순수 동안 청순 리얼리티 100%의 성형없는 자연미인 황미애 부인님과 엄청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손이 참 많이가는 2012년 5월 현재 아주 싱싱한 10개월짜리 딸 정시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이순신 - 꼭 환번 뵙고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어떻게 일기를 쓰셨답니까?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이웃의 탄식에 귀를 기울이라“ - 랍벨
    성경전체를 통해 예수님이 어떤 메시아인가? 그리고 그를 따르는 우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쉽게 설명해준 책.
    영화 - 저 영화 진~~~짜 좋아하거든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퍼펙트 월드, 맨발의 꿈,스릴을 느끼고 싶다면 폰부스, 미드도 가능하다면 프리즌브레이크,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청소년 전문가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실 어른들보다 청소년이 훨~~씬 음악에 예민하거든요. 매일 이어폰을 귀에 꼽고 사는 아이들에게 그 정도 퀄리티의 음악을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또한 공부라고는 국영수라는 과목밖에 모르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소재의 공부가 얼마나 많은지 알려줄 수 있는 팀. 또한 청소년과 소통할 줄 알고 가르침에 능한 설교그룹, 수많이 접하는 영상보다 더 퀄리티 있는 영상을 제공해줄 수 있는 영상팀 등, 청소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청소년 전용 놀이 버스 같은 것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청소년 전용 댄스클럽도 있고, 춤꾼 선생님도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독서 - 독서는 최근에 재미들린 활동입니다. 제가 책읽는 거 정말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세상에 좋은 책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하나 읽으면 하나 더 읽고 싶고요. 2012년 목표는 150권 독서하기입니다. 속도가 많이 떨어져서 이제 40권 읽었지만, 책은 읽을수록 내가 뭘 모르는지 알게되는 점이 너무 재밌습니다.
    컴퓨터 게임 - 제가 중독성에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새로운 게임에 도전 안하려고 정말 노력합니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 중독이 끝이나거든요. 그래도 여유가 된다면 친구들이나 징검다리 친구들과 게임 한판하는 시간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괜히 청소년 사역자가 아닌가봅니다.
    만화책 보기 - 저희 어머니는 제가 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가 되기 원하셔서 만화책부터 시작하라고 저에게 6살부터 만화책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 후 소년중앙, 보물섬, 아이큐점프, 소년 챔프 등을 걸쳐 여러 단행본까지 왠만한 만화는 대부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최고로 만화를 많이 보았던 때는 도서대여점에서 빌려볼 만화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볼 만화가 없어서 많이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편안히 만화책 한권보고 싶네요^^.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 제 얼굴은 중학교때부터 25살 얼굴이었는데 25살 이후로는 동안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끔 교복비스므리한 남방을 입고 버스를 타면 고등학생요금만 받으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한 5번은 있었던 일입니다^^.
    “전도사님 같이 피씨방가요” - 30살이 넘은 저와 함께 놀고 싶어하는 애들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얘들아 나랑 놀아줘~~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자전거 타고 전국일주, 국토순례, 유럽무전여행, 사막횡단 등 각종 어려운 일 도전하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이 준 거 다 즐기고 다 누리고 하나님 때문에 행복하다가 때 되서 죽은 사람.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결혼은 당연한 거니까 빼고요. 함께하는교회 징검다리 교사 하기로 결정했던것. 그 결정 안했으면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지금 함께하는교회의 이런 덕을 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엄청 크네요. 교사에서 전도사로 승진(?)도 하고, 함께하는교회의 멋진 스탭들과 건강한 교회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우리 막강 징검다리 선생님들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해 고민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좋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위로,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을까 싶네요.
천재성

E-mail : prcjs19@gmail.com
Facebook : facebook.com/prcjs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함께공동체의 재정과 보리떡교회 목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내 이름의 뜻은?
  • “천재성” 대부분 하늘천(天)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일천천(千), 있을재(在), 이룰성(成)…
    천재성 = Genius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집에서 심심할 일이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시간이 되면 아내와 함께 영화를 함께 봅니다.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교회 밖에서 특별히 하는 일이 있지는 않지만, 교회 밖 사람들과 많이 교제하고 있습니다. 한 모임은 우리 가정을 제외한 안 믿는 가정 여섯 가정이 10년 넘게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 가족 소개
  • 중학교시절 예쁜누나를 따라 교회라는 곳에 갔습니다. 지금 그 예쁜 누나가 누나라 부르면 혼내키는 무서운 누나로 변하여 여보라 부르는 사이가 되어 세상에서 젤루 이쁜 부인님과 배려심이 많은 큰딸, 애교가 엄청 많은 작은 딸이 있습니다.
  • 교회에 대한 생각
  • 교회는 믿는자들이 서로를 통해 예수를 만나고, 예수를 살고, 예수를 나누는 삶을 나누는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요리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심야식당” 이라는 영화를 보고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그런 식당을 한번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
  • 좋아하는 음식은 딱히 있지는 않구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먹는 음식은 무얼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싫어하는 음식이라기 보다는 꺼려하는 음식은 매운 음식입니다. 매운것을 먹으면 땀이 많이 나거든요. 요즘은 TV에서 다른 사람이 매운 음식을 먹는 것만 봐도 땀이 나더라구요. ^^
  • 가보고 싶은 여행지
  • 몇 년전에 온 가족이 20일정도 유럽(런던, 파리, 로마)를 여행한 적이 있는데요. 여행을 하며 이탈리아가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구석구석을 여행해 보고 싶습니다.
  • 좋아하는 운동
  • 좋아하는 운동이 참 많은데요. 축구는 5년전에 은퇴, 야구는 3년전에 은퇴, 지금은 자전거 열심히 타다가 1년전에 은퇴를 했고 지금은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최영선

자료 준비중

이선학

E-mail :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함께하는교회 장년마을(중그룹)과 사역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족 소개
  • 박주원[아내]- 외모는 말랐으나 마음은 바다가 같이 넓은 아내
    이서아[첫째]- 마치 인형이 살아 돌아온 것 같은 귀엽고 깜직하고 이쁜 큰 딸
    이서준[둘째]- 닉네임은 짤뚱이, 천방지축 귀염둥이 막내 아들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5세, 4세 연년생 아빠이다보니 집에서 심심함을 느낀진 어언 5년은 된 것 같네요…하하하^^
    이 질문의 대답은 10년 뒤에 다시 하는걸로~ㅋㅋㅋ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사역적인 부분과 개인적인 부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역적인 부분은 보리떡교회에서 사역을 하다가 올 해부터 함께하는교회로 이동 후 본격적인 장년사역을 할 수 있게 된 부분입니다.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지만 다른 한 편으론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여러가지 마음이 드네요..^^
    개인적인 부분은 한 달 전부터 집 앞 센터에서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자세교정을 이유로 일주일에 2-3번 갑니다. 건강해지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요가의 특성상 남자가 없고 여성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최근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두 여학생이 요가복을 곱게 차려입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두 분이 박장대소를 하더라고요. 학업과 진로, 친구관계 등 고민이 많을 친구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으로 힐링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요가? 사실 운동보단 일에 가까운 것 같네요…ㅋㅋ
  • 우리 교회에 대한 나의 마음
  • 넓은 의미에서 보면 모든 교회들이 주 안에 한 가족이지만 그 중에서 저희 교회를 생각해보면요.
    너무…좋습니다..^^
    왜 좋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우리교회만의 장점으로 나아가는 예배, 나아가는 사역, 이쁜 건물, 기타등등 여러가지 이유를 나열할 수 있겠지만 결국 교회를 사랑한다는 건 우리의 몸이 교회인 만큼 그 지체들… 예를 들면 스탭들, 집사님들, 성도님들, 청년들 관계하는 모든 분들이 참 좋습니다. 이런 마음이 사역을 통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심적으로 많이 지친 사역자 분들을 돕는 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선교센터를 세워서 오 갈 곳이 없는 분들이 잠시 머물며 쉴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고요. 나아가 그 분들이 다시금 새 힘을 얻어 부르심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컨설팅과 네트워크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일들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2015년 11월 7일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 딴 생각 안하고 식장에 들어간 것^^
최형구

E-mail : barleypastor@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보리떡교회 담당목사입니다.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프로크리에이터로 그림 그리기(초보)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입니다. 법조윤리와 지적재산권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교회에 대한 생각
  • 어릴 때부터 교회는 언제나 고향같은 곳입니다. 뭔가 즐거운 것이 항상 준비되어있을 것같은 곳, 찾아가면 늘 마음이 편한 곳.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지방이나 외국에서 “1년 살기”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맛집을 소개하면서 저를 유괴하면, 십중팔구 따라갑니다. 몇번만 성공하시면 백발백중 친해집니다.
  • MBTI
  • ISTJ 유형입니다. 소개되는 특성들이 대부분 맞는 것 같은데, 다만 새로움과 변화는 좋아하고 그런 걸 자주 시도합니다. 그래서 제 인생에도 유독 변화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취미/특기
  •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뷰파인더를 통해 보는 세상이 언제나 다르게 보이거든요. 요즘 자주 못 나가지만, 카메라를 들면 막 흥분되고 심장이 벌렁벌렁합니다.
  • 남들에 비해 못하는 것
  •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힘들어요.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서툴구요. 이 점은 목사로서 꽝이라는 걸, 사실 저도 인정합니다.
  • 가보고 싶은 여행지
  • 오로라를 보러 가보고 싶습니다. 캐나다 쯤…? 그걸 보면서 왠지 눈물 흘릴 것 같아요.
황태연

E-mail : heismylord2000@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공식 직함은 “소그룹 코칭 디렉터”로서, 새가족 교육, 소그룹 배정, 소그룹 관리 및 지원 사역을 하고 있어요.
  • 내 이름의 뜻은?
  • 황(黃)태(泰)연(淵) : 큰 연못을 뜻합니다. ‘연’자는 돌림 자이구요. 영어로 표기하면 Yellow Large Lake(Mr. YLL)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주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십니다.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인생의 사(4) 계절 중 겨울로 진입한 느낌입니다. 3년 전 소개 자료를 작성할 때와는 확연하게 다르게 마음과 말과 행동 등에서 변화를 경험합니다.
  • 가족 소개/가족 자랑
  • 저보다 2살 연하인 아내(윤여경 집사)와 38년 동안 살고 있어요. 아내는 지혜로우며 현명한 여인입니다. 아들(인성, 1984년생)은 결혼 6년 차인 그의 아내(류상연)와 미국 LA에서 살고 있구요, 딸 아기(민하)가 2020년 9월에 태어났어요. 딸(인정, 1987년생)도 결혼 6년 차인 사위(이태겸)와 아기 둘(7세의 손녀 주아, 3세의 손자 주호)과 대전 가오동에서 살고 있구요. 아들과 딸에 대해서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구 있지요. 부모 도움 없이 스스로 가정을 잘 일구어 가고 있는 것이 큰 자랑이어요.
  • 교회에 대한 생각
  • 우리 ‘함께공동체’의 가장 큰 장점은 느슨한 울타리 같으나 실은 안으로 강하게 결속되어 있는 공동체라는 점이며, 늘 외부를 향해 열린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굳이 친해지려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굳이 친해지려 하시면 맛있는 커피나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 나누는 것입니다.
  • 장래 희망 또는 장기적 목표
  • 잘 죽는 것(well-dying), 즉 존엄한 죽음입니다.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가장 큰 사회문제 중 하나가 노인들의 죽음이라고 생각해서요.
  • 취미/특기
  • 글쓰기와 책 읽기, 서점이나 카페 탐방하기 / 그림 그리기
  • 스트레스 해소 방법
  • 산책하기, 책 읽기, 영화보기 그리고 가끔 큰소리 지르기
  • 남들에 비해 못하는 것
  • 얼굴표정 감추기, 마음에 있는 생각과 상태가 그대로 얼굴에 나타나는 편입니다.
  • 가보고 싶은 여행지
  • 아메리카 원주민 마을, 유럽 국가들의 도시 골목길 걷기
김남준

E-mail : nams101985@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예배기획팀에서 나아가는 예배 디랙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분야의 사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 음.. 이제 막 세 살이 된 아들이 하나 있고 곧 태어날 아들도 있습니다. 심심할 틈이 없죠??
  • 좋아하는 가수나 배우
  • 배우는 송강호. 가수는 부활을 좋아합니다. 송강호 배우가 연기한 변호인이라는 영화를 보고 정치적인 성향에 관계없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밴드 부활은 백두산, 시나위 같은 강렬한 사운드의 메탈그룹들 사이에서 서정적인 록 발라드라는 장르를 개척한 혁신적인 모습이 멋있어서 좋아하게 되었네요. 노래들도 다 주옥 같구요.
  • 최근 들어 변화가 있다면?
  • 신체적인 변화는 살을 많이 뺀 것입니다. 여러분! 살 빼시면 세상이 달라져요!!^^
  • 교회 밖에서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 현재 침례교 해외선교부 전략연구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주 수요일마다 작은 교회공동체의 드럼세션을 섬기고 있습니다.
  • 가족 소개/가족 자랑
  • 제 아내가 참 이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사는 애처가였는데, 요즘 아들이 더 잘 생겨 보이는 아들바보가 되었습니다^^;
  • 교회에 대한 생각
  • 우리 공동체는 교회답지 않은 교회라고나 할까요. 사실 교회답다는 말 자체가 객관화시킬 수 없는 것 임에도 한국교회는 교회다움에 대한 다수의 기준이 비슷합니다. 그런 상황에 우리 공동체는 뭔가 교회다운 교회를 모방하거나 닮아가려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참 좋습니다. 그저 함께 웃고, 함께 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공동체이기에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
  •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전 세계의 기독교 문화유산을 찾아다니며 브이로그를 찍어보고 싶군요. 함께 가실 분 모집합니다~!
  •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
  • 예배기획팀에 있으면서 유튜브 체널을 운영하는 파트도 같이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가 잘 되서 함께 공동체 체널 구독자 1만명을 만들어보는 게 목표입니다.
  • 추천하고 싶은 인생 노래
  • 김현식 “내 사랑 내 곁에”. 전주에 흘러나오는 바이올린 소리만 들어도 뭔가 아련해 지네요.
  • 인생 드라마
  • ‘야인시대’ 제 또래 남자아이들이라면 한번쯤 두루마리 휴지 적당히 끊어서 목에 둘러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 합니다^^ 저도 좋아했지만 외할아버지께서 무척 좋아하셨어요. 미국 출장을 가시기 전에 용돈을 주시며 비디오 테잎에 드라마를 녹화해 놓으라 신신당부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 좋아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
  • 회, 초밥 등 날 생선 참 좋아합니다.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구운 생선보다는 비린내 좀 나는 날것이 좋으네요.
    특별히 싫어하는 건 없는,, 아 청국장은 좀 배척합니다. 건강에 좋다고는 하는데 거 참..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축구하고 들어온 친구 실내화에서 나는 냄새 같아서 싫어해요.
  • 나랑 친해지는 방법
  • 의외로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합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안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그거 다 가식이에요;; 진짜 저와 친해지고 싶으시면 마음을 열고 다가와 주세요. 친해지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에요.
  • 장래희망 또는 장기적 목표
  • 자상한남편, 멋진아빠, 칭찬받는 목회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매일매일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나님 부르시는 그 날까지^^
  • MBTI
  • ENFP. 제가 봐도 남이 봐도 딱 들어맞는 성향입니다. 근데 다시 해볼까봐요. 요즘 들어 조금 달라지는 것 같기도..
  • 남 부끄러운 습관이나 버릇
  • 어릴 때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게 버릇이자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심하게 뜯어서 때로는 피가 날 때도 있는데 이게 잘 안 고쳐 지더라고요. 바닥에 있는 동전 잘 못 주워요.
  • 취미/특기
  • 취미는 음악 들으며 드라이브하기. 혼자 음악 틀어놓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생각도 하고 생각의 정리도 하고 좋습니다. 특기는 드럼. 전공자처럼 잘 하지는 않지만 몇 개 없는 특기 중 그래도 자신있는 종목입니다.
  • 좋아하는 계절
  • 살찌기 전에는 여름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덥더라고요. 그래서 겨울이 좋은 걸로 바꿨다가 최근엔 다시 여름이 좋아지고 있네요.
  • 스트레스 해소 방법
  • 사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ㅠㅠ 혼자서 멍하게 아무 생각 없이 누워있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가장 아끼는 물건
  • 제가 지갑에 대한 애착이 있습니다. 다른 건 없어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데 지갑은 꼭 있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결혼 후에는 반지에 대한 애착도 생겼습니다. 무언가에 집중할 때 손가락에 있는 반지를 매만지면서 공상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 남들에 비해 못하는 것
  • 그런게 있을리가..ㅎㅎ
    저는 여러가지 다앙한 생각이나 아이디어는 많은데 한 가지에 집중하는 집중력이 남들에 비해 부족한 것 같아요. 이거 했다가 저거 했다가 결국 하나도 제대로 잘 못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서 스스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 자주 쓰는 말
  • ‘감사합니다.’ 이 말에 담긴 수 많은 의미가 너무 좋습니다.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공경을 담아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 갖고 싶은 초능력
  • 딱히 어떤 능력을 갖고 싶지는 않습니다. 능력은 또 다른 결핍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아! 도라에몽 배에 달린 무엇이든 나오는 주머니는 갖고 싶네요. 원하는 물건을 쑥쑥-
  • 가보고 싶은 여행지
  • 태국 푸켓. 태어나서 해외여행을 딱 한번 가봤습니다. 신혼여행으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떠났던 해외여행이었는데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기회가 된다면 자유여행으로 다시 꼭 가보고 싶네요.
장지은

E-mail : eun8082@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서울 하나둘 교회에서 목양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으니 하는 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시편 23편이랑 고민 고민하다 잠언 4장 23절 택!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마음을 지키는 것이 참 중요한데,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 깊이 담아놓은 구절입니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장성한 두 딸의 엄마라는 것.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무엇이든 그리고 쓸 수 있는 두꺼운~무제 노트 한 권.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평생 선교를 꿈꿔 왔지만, 여전히 선교를 꿈꾸고 있는 선교학 전공자
  • 가족소개
  • 내 인생의 평생 선교지인 남편,
    상상도 못한 프랑스인 사위를 얻게 해준 첫째 딸(미국 거주중)
    취미 많고 재능 많은 똘똘한 둘째 딸.
    뜻하지 않게 10년째 동거 중인 보리(강아지)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욥님...(어떻게 견디셨어요? 비법 좀...)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미국에서 wayfarers chapel을 보고 반한 후,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곳에 유리로 만든 예쁜 예배당을 지어보고 싶고... 어벤져스 선교팀을 꾸려 매해 아웃리치를 나가 현지 선교사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마시기
    재봉틀로 이것 저것 만들기
    밤하늘에 가득 찬 별 보기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당신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선교지로 바로 갑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주님의 신실한 친구 장지은 이제 주님께 가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2017년에 아부다비에 가서 1년 동안 사역하고 온 것. 사막의 뜨거움, 이슬람 문화... 그리고 외로움까지도 찐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곽종연

E-mail : kwakjds@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하나둘 교회에서 함께 일할 예정입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대학생 때, 이 구절을 읽다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재즈 가수인 Stacey Kent와 Diana Krall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도구를 갖고 가고 싶습니다. 전기가 없을테니 태양광판이 있어야겠네요. ㅎ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미국에서 28년 살다가 제 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역이민을 왔습니다.
  • 가족소개
  • 아내와 대학에 다니는 딸 둘, 그리고 고 3 딸이 하나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사도 바울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박완서씨가 쓴 소설책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운동, 음악 듣기, 영화 보기 –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 수 있습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목사님 같지 않다’ 라는 말이 가장 좋았습니다. 권위 없는 자에게서 흘러나오는 권위가 진짜 권위라고 생각합니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유럽의 나라들을 더 많이 여행해보고 싶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했던 사람이 여기 잠들다. ㅎㅎ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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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공동체 보리떡교회에 필요한 업무와 예배진행, 그리고 함께공동체 영상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하나님을 소개하는 일!!
    힘들 땐 함께 울고, 기쁠 땐 함께 웃을 수 있는 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
    결과보다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일들이라 즐겁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요한복음 13장 34-35절 말씀을 좋아합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 것이다.”
    사랑에서 시작돼서 사랑으로 완성되는 말씀을 믿고 경험한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서 위에 말씀을 좋아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는 제 키(168cm)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 중에 제가 제일 장신이거든요.. (집에 가장 높이 있는 물건이나 전등은 제가 맡고 있습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지인들로부터 받았던 편지들을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계속 읽어도 지루하지 않거든요..영화는 어거스트러쉬 같은 음악영화를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 가족소개
  • 디자인과 마케팅관련 일을 하고 있는 아내(조아라)와 첫째 유설아, 둘째 유시아, 셋째 유채아 자매가 저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모세- 고생만하고 결과는 보지 못했을 때 심정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영화 슬로우비디오(차태현, 남상미 주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청년들이 재미있게 모여서 놀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해보고,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온라인/오프라인 플랫폼을 기획-운영해보고 싶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일상기록 – 카메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2. 음악 – 다양한 사람들과 음악 관련된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3. 운동 – 축구, 농구, 야구, 족구, 탁구 등 공을 가지고 하는 운동을 잘 못하지만 좋아합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다음에 또 만나자는 말을 좋아합니다. 오늘 느낌이 좋았기 때문에, 다음이 있는 것 아닐까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익숙한 곳들을 혼자 여행 다녀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익숙한 곳을 여행자로 즐겨보고 싶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좋은 사람들과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함께하는공동체에 와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역을 시도하고 있는 일과 청년기업을 창업해서 지역 내 청년들과 지역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