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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동체

스텝안내

목양위원

  • 김광수
  • 나종혜
  • 박성일
  • 안광호
  • 이정연
  • Joe Kim

전문스텝

김요한

E-mail : yohanwk@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주로 하는 일은 큰 그림과 관련된 일입니다. 교회의 핵심 가치관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변화가 필요한 부분들은 없는지. 물론 스탭들이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는지, 자원봉사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섬기고 있는지, 그 외의 것들도 있지만 교회의 ‘영적’인 요소들은 가급적이면 목양위원들과 목회자들과 상의하며 추진합니다. 추가적인 요소가 있다면 현재는 함께하는교회를 포함해서 5 곳의 연합 교회가 있기 때문에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조금 더 친밀하게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 기쁨인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가 ‘실험적인’(좀 이상한가?) 역할을 한국 교회에서 하고 있다는 점도 감사한 일입니다. 물론 위험부담도 있지만 나름 소신을 갖고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성경적인 신앙 공동체가 되고자 하는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이해해 주는 교회 가족들이 있는 것도 작지 않은 축복입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로마서 15:7 한 구절만 고르는 것이 어렵긴 하지만, 이 말씀이 나에게는 복음의 핵심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그렇게 받아주라는 말씀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말씀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영화 감독을 꿈꾸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지금도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모자람의 위안] 이란 책, 그리고 파워스 상사께서 과거에 나에게 보내주신 편지들.
  • 가족소개
  • 고등학교 미술 교사인 아내 (홍지연), 그리고 음악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딸, 대학을 준비하는 아들, 그리고 중 3 막내 딸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역사적인 인물.. C. S. Lewis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Boy in striped pajamas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예수원과 같은 영성 수련원, 그리고 아티스트들을 위한 교육 시설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일본이나 중국에도 교회를 개척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글쓰기… 걷기와 달리기, 보드 타기, 가족과의 여유 있는 시간들.. 글쓰기는 사물을 보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보며,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 좋고.. 운동은 운동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 좋고, 가족과의 시간은.. 원래 좋은 것 아닌가요? ^ ^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함께 있으면 편하다는 말? 그런 말을 가끔(?) 듣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좋으니까.. 같이 있을 때 불편하다고 하거나 짜증난다고 하면 좀 거시기 할 것 같아요. 물론 불편함을 느낄 때도 있겠지요. 특히나 우리 스탭들? ㅋ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교회를 더 개척하겠습니다. 그리고 영화와 관련된 회사나 기획사도 만들어 볼 것 같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죽은 후? 답할 자신이 없네요.. 하나님과 사람을 줄창 사랑하다 간 사람??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요?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잘 한 결정..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기로 한 일.
강준영

자료 준비중

김선의

E-mail : jns4christ@gmail.com
Facebook : facebook.com/froggysunny
Twitter : @froggysunny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교회의 예배와 컨텐츠 방향성 기획, 설교, 나아가는 교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는 이가 예수그리스도의 헌신된 제자가 되는 우리 교회의 비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복음을, 예수그리스도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문화코드로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이 만남을 최대한 부담없고 즐겁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루고 소통케 하는 커뮤니케이터의 일입니다. 때로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방향성을 잡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지만 전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 하는 편이라 신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스바냐서 3장 1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너를 구해 주실 것이다. 주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너는 주의 사랑 안에서 편히 쉴 것이다. 너를 보시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실 능력이 있으시며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 있으시고우리를 즐거워 하며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능력과 예술성을 볼 수 있는 말씀이라 참 좋아라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보기와 다르게 매우 건강합니다. -_-ㅋ 피곤해 보일때가 있으나 잘 아프지도 않구요. 밥도 생각보다 많이 먹는 편입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아마도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들을 가져갈 듯 합니다. 이미 본 책을 가져가면 재미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만화책들이요. 만화책을 보면 시간이 아주 빨리 가거든요. 누군가가 구출해 줄 때까지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듯. 혹은 얼굴책? (facebook) 다른 사람들과 연락은 하고 지내야 하니까.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중학교를 마치고 온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 가서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신학교를 다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극동방송에서 근무를 했고 현재는 함께하는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극동방송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을 진행하고 있고 문화 예술 선교 출판 단체 WAFL의 코디네이터로도 섬기고 있습니다.
  • 가족소개
  •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초절정 미녀 전주연 여사님과 조아와 제나 두 따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스티브 잡스. 아직 제가 맥북 노트북이 완전히 익숙하지 않아서 과외를 좀 받으려구요. 그리고 혹시 개인적 친분을 이용해서 뉴아이패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살수 있을지도...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천년동안 백만마일" - 도날드밀러 천편일률적으로 흘러갈수도 있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들고 또 하나님의 의도를 엿볼 수 있는 쉬우면서 재밌는 책입니다. 영화는 너무 많지만 그 중 하나 고르라면 "제리 맥과이어", "You complete me", "You had me at hello", "Show me the money" 주옥같은 대사들이 쏟아져 나온 작품입니다.^^ 탐크루즈의 내면연기와 르네젤웨거의 매력적인 모습 그리고 쿠바구딩주니어의 코믹함 속에서 꿈, 사랑, 관계, 우정, 그리고 돈앞의 인간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강.추.합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세계 곳곳에 나아가는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 지역에 특색에 맞게 그 지역의 사람들의 마음과 만나는 그런 예배가 있는 건강한 교회 공동체가 세계 곳곳에 세워지면 좋겠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야구. 저는 현재 함께하는 야구단에서 야구를 하고 있는데요. 야구만의 묘미가 있습니다.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야구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기회를 줍니다. 주연도 조연이 될 때가 있고 조연도 주연이 될 때가 있습니다. 팀웍이 필요하면서도 개인의 플레이가 중요한 스포츠 야구. 이 즐거움에 같이 동참해 보지 않으실래요? 인터넷서핑. 이전에는 TV, 책, 신문 등이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였다면 이제는 인터넷입니다. 세계 각지의 석학들의 생각과 메시지를 만날 수 있고 또 바로 우리 동네의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상, 음악, SNS 그 방법도 다양합니다. 인터넷서핑이 그저 시간낭비의 놀이로 생각되세요? 인터넷으로 다이빙해 지경을 조금 넓혀보세요.세상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상상. 이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지만 상상의 세상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걸을 때나 잠들기 전 기도하면서 상상하고 상상하면서 기도합니다. 모든 좋은 아이디어는 상상에서 시작됩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목사 안같아요", "은근히 잘생겼다", "중독성 있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세계일주. 덩크슛. 스카이다이빙. 우주여행. 홈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인생 즐거우세요? 전 참 즐거웠습니다. 이제 더 즐거운 곳에서 곧 뵙겠습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결혼입니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밥주고 빨래해주고 이뻐해주고 응원해주고 아이를 낳아주고 키워주는 아름다운 여자분과 함께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데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가장 좋은 학교도 역시 결혼인 것 같습니다. 때론 기다려주고 참아주고 받아줘야 하지만 사랑은 원래 그런 거니까요.
김도엽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음향 엔지니어
김명희

E-mail : tjssl78@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보리떡 교회에서 언 뜻 보면 아이와 어른 그 어디 중간처럼 애매하게 느껴지지만 그 안의 가능성은 결코 애매하거나 작지 않은 청소년 친구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고 부대끼며 예배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각기 다른 사람들의 다양성을 존중하시고 이 모두가 함께 자라남을 예수님을 따르는 길로 삼으신 하나님을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시편 73 :1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오 영원한 분깃이시라.항상 그때 그때마다 다르지만 마음이 무너지고 상황과 제 노력을 의지할 때 이 말씀을 떠올립니다. :-) 저의 끊기지 않는 고백이되었으면 좋겠어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제가 보기보다 아주 많이 먹는다는 사실입니다 가리는 음식도 거의없고 많은 양의 음식을 끊임없는 즐거운 대화와 함께 쉬지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진실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저와 보리떡 친구들에게 밥을 사주세요!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무인도에 간다면 사실 책이나 영화를 가져가기보다는 기록을 남길수있는 도구를 가져가면 책도 쓰고 영화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치 영화 마션처럼요!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같은 나라 같은 땅 안에서 영혼들에 대한 마음도 크지만 항상 하나님이 누구인지 들어볼수 조차 없는 곳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도 잊지않으려 노력합니다.
  • 가족소개
  • 차인표를 닮으신 꽃키우기와 빵만들기를 좋아하시는 참 따뜻한 아빠와 진취적이시고 프로페셔널한 늙지 않으시는 엄마 웃는 모습이 저랑 똑같이 생긴 섬세한 고3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유관순언니요 어떻게 그런 담대함이 나올수있었는지 궁금한게 정말 많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어톤먼트 , 사일런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가출한 친구들이나 집이 없는 친구들 경제적으로 당장 자립이 필요한 친구들, 정서적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한 사람들을 모으고 센터를 만들고싶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여행하기, - 아직 가본 곳보다 안 가본 곳이 훨씬 많고 고생스럽고 추억이 되는 돈 없는 여행 참 좋아합니다. 기회되면 같이 떠나실 분 항상 모집합니다.
    영화보기, 책읽기 - 둘다 알지 못한것 보지못한것 미처 상상치 못한 영역을 경험하게 해주어서 끊기지 않고 하고있습니다. 고전적인것 새로운것 다 좋아해요! 두 활동다 같이 하고 나누어야 더 재밌는 것 같아요:-)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고등학생 아니셨어요? 신학생같이 안생기셨네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10년 젊은 엄마아빠와 10년 어린 제 동생이랑 가족여행 가자고 조를것같아요. 서로 바쁘게 살면서 가족여행간지가 정말 오래오래오래 됐네요.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고등학교 1학년때 본예배당 2부예배에 가라는 선생님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간 결정입니다. 그때 예수님을 만나고 모든것이 바뀌었어요. 그마저도 인도하심이었겠지만 인생 가장 많은 것이 바뀐 결정이고 계기였던것 같습니다.
김유라

E-mail : yrkim9237@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보리떡교회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8~13세 아이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성경을 통해 말씀을 교육하고,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친밀해지며, 문화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말씀을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어린아이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보여지는 그대로를 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말합니다. 놀이활동을 할 때에도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시간에도 심지어 뛰어다니는 모습 속에도 한 아이 한 아이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저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에 매번 반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저는 아동발달에 대한 연구와 어린아이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복음활동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꾸밈없는 웃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는 흥이 아주 많고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타고르의 기탄잘리 시집은 신께 부르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아름다운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아직 30대가 아니라는 점?
  • 가족소개
  • 든든한 아빠와 여전히 아름다운 엄마, 쌍둥이처럼 닮은 언니와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존 레논? 좋아합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잠수종과 나비」잠수종(잠수함)에 갇혀 있는 것과 같이 온 몸이 마비된 주인공이 나비처럼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그려낸 감동과 도전이 되는 영화입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교회학교를 짓고 싶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독서, 글쓰기, 음악감상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재밌다고 할 때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아프리카에 가서 춤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주님과 함께 춤을?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함께하는교회의 가족이 된 것입니다. 2011년 8월 여름 함께하는교회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그때 무대 위 침대가 있어서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함께하는교회를 통해 보고 경험하여 느낀 것이 많습니다.
김제룡

E-mail : chosu1105@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보리떡교회와 CIC교회 예배가 잘 진행되도록 돕고 있으며, 보리떡교회의 모든 행정적인 일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존 교회와는 다른 시각, 방법으로 사역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여기에 와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들이 많이 깨어졌어요. 참 다행이죠.^^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이사야 41장10절을 좋아합니다. 삶의 두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가끔 혼자 있다는 느낌이 들 때 이 구절을 보며 다시 힘을 얻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나름 캘리그래퍼입니다. 하도 낙서를 하고 다녀서 이제 좀 아시려나?ㅋㅋ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영화라면 “죽은 시인의 사회”, 책이라면 “삼국지” 그런데 책도 좋고 영화도 좋지만 붓과 먹물, 화선지를 가져가고 싶네요. 이것만 있으면 많은 시간을 보내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 가족소개
  • 저는 가족은 순박한 시골 청년을 구원해준 아내(권은진), 활발하고 성실한 큰딸(김희서), 생각이 자유롭고 장난꾸러기인 둘째 아들(김윤서) 이렇게 네 가족입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예수님-그분으로부터 직접 듣고 싶다. 뭐든지. 묻고 싶은 것도 많고...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작은 자들을 찾아서 돕는 일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낙서 : 첫째는 글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둘째는 낙서하면서 생각이 정리가 돼요.
    캘리 : 내 손 끝에서 작품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고 만족감이 높네요.
    등산 : 갈때까지 고민하지만 막상 갔다오면 참 뿌듯합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인상 참 좋으시네요. 어디서 본 것 같아요. 그냥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한 인상으로 느끼는 말들 같아서 좋아합니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캘리그라피를 정식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캘리를 통해 덕을 끼칠 수 있는 일이 많고, 무엇보다 내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늦게 시작했다는게 좀 아쉽네요.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붓이 한 자루 그려져 있으면 좋겠네요..ㅋ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결혼_지금 저와 살고 있는 그녀가 없다면 저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
김태훈

E-mail : triumph777k@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하는교회&보리떡교회 예배인도, 찬양팀 관리, 발가락프로젝트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예배가 실제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함께하는교회 나아가는예배를 통해 경험했기에 그 기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시편 27:4
    이 말씀이 내게 완전히 이루어질 때를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벅찹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사람들이 알고 있는것 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라는 거?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부귀영화?
  • 가족소개
  • 홍경숙(아내),김서율(아들),김시은(딸)
  • 사역에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싶은 일
  • 새로운것 보다는 지금 하는 일을 더 잘 하고 싶어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공연-내가 살아있음과 나는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주므로,
    가족과 함께하는 외출-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내 기도에 응답하는 분임을 알게 해주시므로,
    아내와 수다-그냥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태도가 좋은 사람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그러고싶지않음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덕분에 재미있었음"
박용권

E-mail : yhwhe@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당연 얼굴과 키와 비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니, 얼굴을 김요한 목사님이십니다.흠~
    부수로 그 어렵다는 음악, 그 중에 예배음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하핫!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적 달란트를, 공동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축복입니다. 음악자체도 놀라운 힘이 있지만, 예배음악은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그 힘이 더한 것 같습니다.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그 분의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제가 좀 밝아(?)보이지만, 몸에 이상이 있습니다. 얼굴이 길어지는 병…은 아니고요. 개념이 없어지는 병은 더더욱 아니니 안심하시길.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 3가지정도의 질병이 제 몸 안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루에 15~20알 정도의 약을 삼켜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지요.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이 아픔을 수치심 비슷하게 생각해서 얘기하기를 무척 꺼려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픔은 나에게 저주도 축복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언제부턴가 하나님이 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공연이나 집회 중에 이 약함을 드러내도록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이 이 고백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노라고 고백하시더군요. 하나님은 별걸 다 가져다가 축복으로 만드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이 약함은 제가 하나님께 매달릴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제 제가 예배드릴때 왜 다른 사람보다 유난(?)스러운지 아셨죠?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질문이 되게 식상하네요. 누구 아이디어임? (정헌택전도사님이라는 설이...)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이 순간 언뜻 드는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단편집과 에쿠니가오리의 소소하고 시크한 시선으로 써내려간 단편집이네요. 둘 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아~ 스페인의 천재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오픈 유어 아이즈'라는 영화도 한 편 가지고 가야겠네요. 이렇게 써놓으니 나 되게 도시남자같다!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뭘 더 알고 싶으신건가요? 궁금하면 이메일로! yhwhe@naver.com
    난 시크한 도시남자니까!!
  • 가족소개
  • 궁금하면 이메일로! 라고 말하면 안될것 같아 적습니다.
    다들 대학생 아니냐고 묻지만, 난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뇨자.
    같이 팀을 꾸려 음악을 하고 있는 동료이자, 년식으로는 동생이자, 의지할 수 있는 누나이자, 밥을 주는 엄마이기도 한 이상한 뇨자 정효진냥과 요리봐도 저리봐도 둘러봐도 메쳐봐도 뽑기가 느무느무 잘 된 두 아들 라온,가온이와, 한 여름에는 35도, 한 겨울엔 16도를 왔다갔다 하는 지상천국, 가양동에 있는 연립주택 꼭대기층에 살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예수라는 청년. 거지같은데 매력있고 이상한데 멋져! 배우고 싶다 정말!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인도자 - 앤디파크, 책이 너덜너덜 해졌지만 지금도 계속적으로 읽으며 공부하는 책입니다. 위에서 얘기한 스페인의 천재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오픈 유어 아이즈'라는 영화. 자기만의 세계를 만든 돌아이들에게 무한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톰크르주가 주연인 '바닐라스카이'로 리메이크 됬습�? 정신안차리고 보면 정신이 이상해집니다. 핫!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일단 교회 스피커를 확 그냥 막 그냥 바꿉시다!
    청소년을 전문으로 한 예배팀과 길거리에서 공연할 수 있는 전문연주 팀을 5팀 정도 만들어 버리겠습니다. 그래서 매 주 대전 여기저기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습니다.
    그리고 농구코트 10개 만들거임! 후훗!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X스포츠 - 그냥 아드레날린 중독이에요.
    아이쇼핑 - 그냥 신발 중독이에요.
    예배연주 - 그냥 예수님 중독이에요.
    응?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좀 이상한 사람 같아요.' - 원래 이상한데 이상한 사람 '같다'고 해서.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연애! 연애! 그리고 연애! (솔로들은 명심 또 명심!!)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밟지 마세요. 이상하고 멋진사람이 여기에 누워있어요.'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함께하는 교회에서 영도자 김요한목사님과 김선의 목사님, 천재성 목사님 이하 스텝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이 무한한 영광... 이라고는 도저히...!
    군대를 갔다와서 아픈 몸에 아픈 영혼을 이끌고, 잘 하지도 못하는 음악을 평생 하기로 결정한 그 무모함과 패기, 지금 생각해도 바보같지만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정이 없었다면 팽생이어질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도 없었을테니까요. 별거 아닌 나를 이리 귀하게 여겨주시는 함께공동체 공동체원들도 못만났겠죠!!! 훈훈하네요~ *^^*
박태곤

E-mail : 04225@hanmail.net
* Facebook : http://www.facebook.com/#!/taegon.park.9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공동체 사역의 결정판이죠. 나아가기 사역(선교,구제,봉사 등)을 담당하고 있고, 좀 더 나은 교회를 위해 전체적인 시설 관리를 맡고 있죠. 그 밖에 아침기도회, 공동체 소식지 등등 눈에 띄지 않아 일을 하는 것 같지 않지만 일을 하고 있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지 좀 더 고민해봐야겠지만,
    내가 하는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나 자신이 든든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시켜줘서.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몸무게(?), 나도 모르니까^*^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강풀 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만화 보면서 첨으로 눈물 흘리면서 봤던 만화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소개할 게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
  • 가족소개
  • 모든 게 나보다 한 수 위인 아내, 우월한 아빠의 인자를 닮아 연예인같은 붕어빵 예승, 점점 아내의 미모를 닮아가는 국화빵 예빈, 형, 누나를 이겨 볼려고 용쓰는 잉어빵 예준. 어디를 가도 ‘가족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닮은 다섯 식구입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노무현 (궁금했던 것들을 식사하면서 얘기해보고 싶음)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 (영화가 아닌 소설책)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작은마을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종주 or 제주 올레길 종주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진국일세’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배낭 여행, 유학 or 진학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모든 면에서 진국이었던 사람
양서연

E-mail : chanhi1234@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꿈꾸는 마을 (4~7세) 영?유아들과 함께 예배도 하고, 찬양도 하고, 춤도 추고, 게임 등을 합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예수께서 그 일을 사랑하셨듯이 저도 그 일을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성경에 나온 모든 말씀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성경구절이 그때 그때 다르니까!!!!!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나만이 알고 있는 수줍음 많은 모습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무인도 가는데 책을 왜 가져가나요?? 거기서 놀꺼리가 얼마나 많은데...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저는 귀엽고 깜찍하며 어딜가나 눈에 확 띄는 스타일입니다. 저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꿈꾸는 마을로 오셔서 교사로 봉사하세요.. 그럼 절 더 잘 아실겁니다. 이런 짧은 소개로는 저를 다 나타낼 수 없거든요.^^
  • 가족소개
  • 외조의 달인 장성원, 근심 걱정 주께맡겨 장찬희, 인생은 나의 것 장서희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찰리채플린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1. 페인티드 베일 (진정한 사랑과 용서에 대한 영화)
    2. 칵테일 (고등학교 때 몰래가서 본 영화로서 <그때 당시는 굉장히 야했음> 선생님께 걸려 혼이 났지만.. 탐크루즈가 젊고 신선하고 멋있다는 점~~~ )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아이들이 왔다갔다 해도 눈에 안띄는 큰 예배실에서 스케일이 큰 예배를 드리고 싶음. 커튼 올라가고 드라마도 하고 율동과 찬양소리가 빵빵하게 들리고, 에니메이션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있는 즐겁고 신나는 예배를 하고 싶음. 또 한가지, 지루한 거 말고, 재미있는 교재를 만들어서 매일 매일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성경공부를 가르쳐주고 싶음.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운동, 수다삼매경, 독서삼매경( 모두 모두 나의 에너지임)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1. 어머~~결혼 안하신줄 알았어요.
    2. 어머~~ 전도사님 이셨어요?
    3. 역시 전도사님이시네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자녀들을 더 잘 양육하고 싶음.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재밌고, 즐겁고, 유쾌했던 한 사람.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아직 없음.
이규용

E-mail : lucas0123@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몸은 작지만 가능성은 누구보다 큰, 작은마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미디어 관련 일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뭐든지 성장을 지켜보는 일은 행복한 일입니다. 심지어 성장을 돕는 일이라니! 사랑할 수밖에요!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항상 즐거워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나의 즐거움이라니! 읽을 때마다 그분의 마음이 느껴져 따뜻해집니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생각보다 4차원 경향이 있습니다... 깜짝 놀라실지도 몰라요...!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책은 만화 원피스. 읽다보면 무인도가 두려움이 아니라 모험의 대상이 될 것 같아요! 영화는 사운드 오브 뮤직. 볼 때 마다 마음이 간지러워지는 영화입니다. 무인도에서 무서울 때 마다 보면 좋을 것 같구만요.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구체적으로는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퍼커션’이라는 악기를 칩니다. 아주 가~끔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웃는 것과 웃기는 것 모두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 가족소개
  • (본인 입으로) 60대 중에 최고로 예쁜 어머니와
    (본인 입으로) 애 둘 낳은 유부녀 중에 가장 예쁜 누나
    (본인 입으로) 간호사 중에 최고 잘생긴 형
    그리고 (본인 입으로) ‘가족 중에 내가 제일 낫다’라고 생각하는 저까지 4가족입니다. 서로 너무 사랑하고, 모였다하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사랑하는 가족들입니다. ^^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니고데모.
    어떤 것이 참 가치인지 분별하는 눈!
    그리고 참 가치를 위해서 다 포기할 수 있는 담대함!
    이런 것들을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 만화 : 원피스 & 슬램덩크
    만화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보면, 이보다 뜨거운 책은 없죠. 펄펄 끓는 열정의 책!
    - 맥스 루케이도의 : 너는 특별하단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 아 참, 영화로도 있답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대안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아이를 안아주셨다.” 를 줄여서 ‘예안학교’ 라는 유치한 간판을 걸고, 매일 아이들에게 외쳐주고 싶습니다. “너는 특별해!”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책 읽기 ? 세상을 공부하는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
    2. 여행 ? 세상을 공부하는 가성비는 별로 안 좋지만, 행복한 방법
    3. 글쓰기 ? 일기, 짧은 글 등을 쓰면서 제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참 이상해. 너한테는 나도 모르게 별 얘기를 다 하게 된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그동안 후회했던 말들, 행동들 안하며 살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Eat, Pray, Love”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18살 때 질풍노도의 마음으로 학교를 땡땡이(?)치고 홀로 교회에 갔던 것. 하나님은 땡땡이를 통해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이길승

E-mail : givemejesus@empas.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대전, 서울H교회 음악디렉터/ 발가락프로젝트(거리공연) 디렉터/ 가끔 성경공부인도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과 사람을 더 배우고 사랑할 수 있는 일이라서요.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사도행전 1장 8절요.
    모든 삶의 영역에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도전 때문에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웃기는 인간이라는 점.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요즘 읽는 가방속의 책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야구 좋아합니다.
  • 가족소개
  • 정호경(아내) , 이서안(14세), 이승주(12세)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김구선생님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창조성의 회복(프랭키 쉐퍼)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맘껏 사용할 수 있는 콘서트홀, 녹음실, 연습실을 활용한 일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작곡, 콘서트, 운동 - 이유없이 좋음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내 노래 때문에 힘을 얻었다는 말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공부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한 한 사람 여기에 묻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결혼
이도연

E-mail : lidoyun@naver.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함께하는 교회의 청년공동체 “벤치에서” 전도사입니다. 나아가는 예배 3부가 마친 후에 모입니다. 일주일간 치열하게 살아 온 청년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삶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벤치에서”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요한1서 4장 12절,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하나님이 만든 사람이 모든 상황에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어설프게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정성있게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키움받고, 키워주며..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는 표준어를 쓰는데, 모르시더라구요^^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지루하지 않게, 단편소설이 많~이 수록된 단편소설집.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평범한(척?), 유치한, 사랑받고 싶은, 눈물이 많은, 성장에 대한 욕구는 왕성하지만 아직 어설픈 그런 사람입니다.
  • 가족소개
  • 부모님과 언니와 함께 자랐고, 2년 전 결혼을 해서 현재 주민등록 등본에는 남편 김창대와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예수님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청년 실업난, 꿈을 포기하고 안정적인 삶을 ?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이상적인 회사를 차리고 싶어요! 환경과 사람에게 이로운 창의적인 일들을 같이 해보고 싶고, 예술가에겐 지원도 팍팍 해주고, 봉사활동도 함께하고, 직원연수라는 명목으로 다같이 여행도 다니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집에 있기: 충전의 시간
    2. 대화: 피곤하기도, 유익하기도, 재미있기도 해요.
    3. 자연감상: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감탄하고 감격하게 되는 순간.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예쁘다. 살빠졌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좋아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18살.. 고2.. 좀 더 자신감있게 살고 싶어요! 하고 싶은 말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에 도전해보고 더 적극적으로 살고 싶어요.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이도연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가장 잘하기도 했고, 30년 안되는 인생에서 가장 임팩트있는 일! 결혼입니다. 요한목사님께서 주례해주실 때 저희에게 “3개월만 살아봐라 살아봐”라고 하셨는데, 2년이 지났는데, 아직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정도

E-mail: gicke@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아무거나 하는 ‘사역지원팀’의 유일한 팀원입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랑하는데 이유가 필요한가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말이 정말 많아요. 교회에서는 절제하고 있지만 수다봉인이 풀리면 어마어마합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Nothing Book. 아무 것도 없는 백지 연습장, 기왕이면 엄청 두꺼운 걸로요.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때로는 찢어서 종이 접기도 하면서 혼자 놀기 좋겠네요. 주시는 김에 만년필도 하나 주시면 바닷물을 잉크 삼아서 평생 쓸 수 있겠네요.
  • 가족소개
  • 신학교 선교 동아리에서 만난 아내 구민선씨와 함께 선교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여운 쌍둥이 딸 수아와 세아가 있어요.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불렀더라.(민13:16)” 수아와 세아는 히브리어로 ‘구원’이라는 뜻이에요. 한자로는 아(亞)자가 십자가 모양을 형상화한 상형문자인데 지킬 ‘수’자를 써서 십자가를 지키는, 그리고 씻을 ‘세’자를 써서 십자가로 죄를 씻음 받은 아이들이라는 의미에요.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월든’을 쓴 소로우. 소로우와 함께 요즘 세상에서 보통사람이 시도해볼만한 대안적 삶의 모습을 디자인해보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좋은 책은 많지만 다른 사람들이 안 읽어봤을 책을 추천해야겠죠? 이이지마 나츠키의 ‘신이 주신 눈물’추천하고 싶네요.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ㅋㅋㅋ 진짜로 돈과 사람이 엄청 많다면, 난민들과 어려운 이들을 위한 NGO단체를 만들겠어요. 교육, 의료, 기술 등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곳으로요. 착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기도 하고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성경 강의를 재미있다고 하면 이상하지요? 그런데 저는 성경 가르치는 일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개인적으로라도 성경 가르쳐 달라고 하면 엄청 좋아해요. 2) 보드게임 좋아해요. 말 많고 승부욕 강한 저에게 딱 맞는 취미입니다. 성서지리를 배울 수 있도록 직접 만든 ‘홀리마블’도 있어요. 3) 잡담을 좋아해요. 아무 말이나 잘해요.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전도사님한테 성경 배우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물론 예의상 하신 말씀이지만 들었을때 너무 기분좋은 말이었어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지금도 젊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이정도 선교사 여기에 잠들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신학대학원 다닐 때 친구들과 배낭여행으로 이스라엘에 갔습니다. 차를 렌트해서 네비도 없이 여행용 이스라엘 지도를 보고 여기저기 헤매고 다녔지요. 재정적으로 무리한 결정이었지만, 그 때 성경을 입체적으로 보는 재미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평생을 헌신하기로 결단했지요.
임혜재

E-mail :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목양 담당: 새가족반. 성품class. 심방. 멘토링.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교회=사람. 사람을 사랑하고 싶기 때문.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얼마 전 한 분과 첫 만남에서 나누었던 대화를 나눌게요.
    나: 제가 어떤 성품인 것 같아요?
    그: 덜렁거린다. 쩨쩨하지 않다. 쿨하다. 뒤끝이 없다.
  • 가족소개
  • 이건재: 제 짝꿍이며 가족끼리는 은곰(silver bear)이라는 애칭으로 부름.
    이새롬: 파랑새같은 큰 공주.
    이귀염: 저의 외내면을 쏘옥 빼닯은 둘째 공주.
    이단비: 둘이만 있을 때는 ‘엄마막내 단비막내’ 요로케 윙크하는 막내 공주. 쉿.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이승만 대통령.
    그분의 닳고 닳은 성경책을 보았고.
    로마서 8장 31절을 가장 사랑한 사람이었기 때문.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책: 막쪄낸 찐빵 (이만재)
    영화: 사운드 어브 뮤직 (또 보세요)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숲숙에 작은집 하나 짓고 싶어요. QT 하우스(?) 하나 짓고 싶어요.
    영혼의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 자기소개
  • 사람을 처음 만나면 속으로 하나님께 여쭈어요 쉿,
    (하나님~ 이분은 뻥통? 중통? 먹통?)
    물론 제가 여쭙는다고 그분이 직빵으로 알려주시지는 않지만..
    그만큼 제 관심은 ‘영혼’에 있다는 뜻.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혼자 있는 것 좋아해요.
    홀로됨 하나님 함께함.
    홀로됨 예수님 닮아감.
    홀로됨 성령님 친밀함.

    2. 여행
    제가 부자가 되고 싶거든요.
    부(드럽고) 자(유로운) 영혼.

    3. 글쓰기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당신은 격려자예요.”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짝꿍의 프로포즈에 튕기지 않은 것.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가끔씩 How r u? 하고 물을 때 제가 하는 대답으로 대신할게요.
    Couldn’t be better~!
정헌택

E-mail : bass_zzang@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함께하는교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무서운 사춘기의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함께 떠들고, 놀고, 가르치고, 배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설교영상, SNS 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최악의 선교지가 대한민국 청소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언어적으로는 외계어를 사용하고 있고요. 문화적으로는 어른들이 이해못할 일만 아주 신나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적, 언어적 배경을 교회가 줄이지 못한다면 30년 후에 기독교인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 간격을 줄이기 위해 연구하고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 아직은 솔직히 노는게 좋아서 이 아이들과 있으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저 원래 꿈은 악기 만드는 일을 하는 거였습니다. 잘하진 않지만, 대충 악기들 조금씩 다루고(이 이야기는 뭐하나 제대로 하는건 없다는 이야기죠^^;), 또 당시 청소년기에는 나름 음악에 미쳐 살았거든요. 물론 저정도의 외모면 충분히 길거리 캐스팅으로 가수가 될수도 있었겠지만, 저희 아버지가 공장을 운영하셔서 공대쪽에는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어서, 악기 제작하는 것을 업으로 살고 싶어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각종 추리소설을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최근에 재미있는 추리소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 보면서 혼자 긴장하고, 웃고, 궁금해하고 싶습니다.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32살이고요. 전자공학도 좀 공부했고요.
  • 가족소개
  • 누가봐도 아기엄마라고 하면 믿기 어려운 순수 동안 청순 리얼리티 100%의 성형없는 자연미인 황미애 부인님과 엄청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손이 참 많이가는 2012년 5월 현재 아주 싱싱한 10개월짜리 딸 정시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이순신 - 꼭 환번 뵙고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어떻게 일기를 쓰셨답니까?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이웃의 탄식에 귀를 기울이라“ - 랍벨
    성경전체를 통해 예수님이 어떤 메시아인가? 그리고 그를 따르는 우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쉽게 설명해준 책.
    영화 - 저 영화 진~~~짜 좋아하거든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퍼펙트 월드, 맨발의 꿈,스릴을 느끼고 싶다면 폰부스, 미드도 가능하다면 프리즌브레이크,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청소년 전문가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실 어른들보다 청소년이 훨~~씬 음악에 예민하거든요. 매일 이어폰을 귀에 꼽고 사는 아이들에게 그 정도 퀄리티의 음악을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또한 공부라고는 국영수라는 과목밖에 모르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소재의 공부가 얼마나 많은지 알려줄 수 있는 팀. 또한 청소년과 소통할 줄 알고 가르침에 능한 설교그룹, 수많이 접하는 영상보다 더 퀄리티 있는 영상을 제공해줄 수 있는 영상팀 등, 청소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청소년 전용 놀이 버스 같은 것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청소년 전용 댄스클럽도 있고, 춤꾼 선생님도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독서 - 독서는 최근에 재미들린 활동입니다. 제가 책읽는 거 정말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세상에 좋은 책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하나 읽으면 하나 더 읽고 싶고요. 2012년 목표는 150권 독서하기입니다. 속도가 많이 떨어져서 이제 40권 읽었지만, 책은 읽을수록 내가 뭘 모르는지 알게되는 점이 너무 재밌습니다.
    컴퓨터 게임 - 제가 중독성에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새로운 게임에 도전 안하려고 정말 노력합니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 중독이 끝이나거든요. 그래도 여유가 된다면 친구들이나 징검다리 친구들과 게임 한판하는 시간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괜히 청소년 사역자가 아닌가봅니다.
    만화책 보기 - 저희 어머니는 제가 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가 되기 원하셔서 만화책부터 시작하라고 저에게 6살부터 만화책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 후 소년중앙, 보물섬, 아이큐점프, 소년 챔프 등을 걸쳐 여러 단행본까지 왠만한 만화는 대부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최고로 만화를 많이 보았던 때는 도서대여점에서 빌려볼 만화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볼 만화가 없어서 많이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편안히 만화책 한권보고 싶네요^^.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 제 얼굴은 중학교때부터 25살 얼굴이었는데 25살 이후로는 동안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끔 교복비스므리한 남방을 입고 버스를 타면 고등학생요금만 받으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한 5번은 있었던 일입니다^^.
    “전도사님 같이 피씨방가요” - 30살이 넘은 저와 함께 놀고 싶어하는 애들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얘들아 나랑 놀아줘~~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자전거 타고 전국일주, 국토순례, 유럽무전여행, 사막횡단 등 각종 어려운 일 도전하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하나님이 준 거 다 즐기고 다 누리고 하나님 때문에 행복하다가 때 되서 죽은 사람.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결혼은 당연한 거니까 빼고요. 함께하는교회 징검다리 교사 하기로 결정했던것. 그 결정 안했으면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지금 함께하는교회의 이런 덕을 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엄청 크네요. 교사에서 전도사로 승진(?)도 하고, 함께하는교회의 멋진 스탭들과 건강한 교회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우리 막강 징검다리 선생님들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해 고민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좋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위로,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을까 싶네요.
천재성

E-mail : prcjs19@gmail.com
Facebook : facebook.com/prcjs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저는 교회의 살림과 운영을 담당하는 교회행정, 그리고 예수를 만나고, 살고, 나누는 함께하는가족들의 소그룹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제가 하는 일을 교회의 재정을 비롯한 모든 자원들이 건강하고 균형있게 쓰이고 원활히 진행이 되도록 돕는일을 합니다. 사역자와 성도님들간의 소통의 역할도 하게 되구요.. 함께하는교회의 사명인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이들이 교회의 처음 방문부터 소그룹에 들어가 예수를 만나고, 살고, 나눌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일을 하다보니, 잔소리도 많아지고 No를 해야 하는 일들도 많고, 때론 어려운 결정들을 해야 하는 일들도 많은데 스텝들이 함께 잘 받아주어서 넘 감사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로마서 5:8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이것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이보다 더 절절한 사랑이 또 있을까요.. 내가 뭔가 가지고 있어서, 잘해서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죄인이라도,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내상황과 환경과 죄악에도 불구하고 아들까지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그 사랑이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셨기에.. 이 말씀이 너무나 좋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함께하는교회 야구팀을 내가 만들었습니다...^^(지금은 거의 짤린 상태이구요..^^ 스티브 잡스도 자기가 세운 회사에서 짤렸었으니깐.. ^^)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합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당연히 이 시대의 최고의 베스트셀러 김요한 목사님의 “응원”을 가져갈려다가...살짝 아쉬워.. 영어로 된 백과사전을 가져가고 싶어요. 우선 책이 두껍잖아요.. 시간 때우기 좋을 듯하구요. 이참에 영어단어도 좀 외우구요...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저는 대전에서 태어나서 쭈우욱 대전에서 자랐습니다. 학부에서는 컴퓨터를 전공했구요, 약7년정도 직장생활 경험이 있습니다. 33세에 침례신학대학원에 진학을 했구요.. 5년째 함께하는교회에서 스텝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 가족소개
  • 중학교시절 예쁜누나를 따라 교회라는 곳에 갔습니다. 지금 그 예쁜 누나가 누나라 부르면 혼내키는 무서운 누나로 변하여 여보라 부르는 사이가 되어 세상에서 젤루 이쁜 양경숙 이쁜마눌님과 한 소심, 한 배려 하는 여섯 살 예은, 한 터프하는 네 살 성은 두 딸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별로 초대하고 싶지 않음...(울 이쁜마눌 힘들어 할지도 모름...^^)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the Christian atheist - Craig Groeschel
    번역본이 없어 원어로 된 책을 보면서 내 한계를 엄청 느꼈던 책..
    제목에서 말해주듯.. 크리스찬 무신론자란 하나님을 믿지만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사는 사람들.. 엄청 찔림이 많았고, 잘못 믿고 있었던 것들도 많았음을 느꼈던 책...

    영화.... 50 First Dates 사랑은 매일 매일 반복되지만 자신을 단 하루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단기기억증 환자인 여인을 위해 매일 매일 사랑을 새롭게 써 나가는 남자의 노력과 사랑.. 로맨틱 코미디였는데.. 다들 웃고 있는데 혼자만 보는내내 울었던 영화... 꼭 보세요...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나아가는 교회가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커피
    제가 커피에 흥미를 가진지는 3년 정도, 그리고 직접 커피를 볶은지는 한 2년정도 되는데요. 커피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가 커피를 함께 마시면 사람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과 쉽게 대화를 할 수 있구요. 마음의 문을 열기가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제 사무실에 조그만 Cafe를 열었습니다. 물론 커피는 공짜구요.. 돈 대신 이야기 보따리를 털어놓고 가셔야 합니다.

    인터넷
    사실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 집에서 금지령이 내려질 만큼 약간 심한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다양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곳, 소통이 있는 곳, 재미를 주는 곳..
    단! 중독은 사양...!

    아이들과 놀아주기..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로부터 배우는 것도 많구요. 사실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긴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아이들을 바라보고, 함께하고 있으면 감동이 막 막 밀려옵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당신과 함께 있으면 편합니다!
    살빠졌어!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선보기(선을 한번도 못봐봐서..!!!), 결혼(결혼을 너무 늦게 했어...), 애낳기(셋째... 아니 넷째까지..근데 이거 울 누나 알면 클나는데),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화장하고 싶은데~~^^
    꼭 쓰란다면.. “잘 살다 갑니다. 꼭! 꼭! 또 봅시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결혼
    1987년 어느 가을.. 예쁜누나를 따라 교회를 간날... 2005년 12월 3일 이쁜 누나가 내 아내가 된 날....
최영선

자료 준비중

최원국

E-mail : riverside0118@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홍대가까운교회에서 잡일을 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천성인거 같아요.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요한1서 4: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어서 참 좋아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전 숨겨둔 살이 많답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글쎄요,, 영화를 가져가면 볼 기계가 없을 거 같고 만화책‘무인도에서 살아남기’가 있네요.
  • 가족소개
  •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제수(동생 와이프)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장금이, 허준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스캇팩“아직도가야할길”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인적 장애물? ㅋㅋ
    글쎄요 다같이 성지순례 갔다오고 싶네요.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운동: 공으로 하는 운동 다 좋아합니다. 재밌어요.
    음악: 음악 듣는 것, 노래 하는 것. 연주 하는 것 다 좋아합니다. 어느정도 저를 표현할 수 있고 또 매력적이에요.
    식사: 뭐 맛있는 거 먹는 거 다 좋아해요 하하하하 음식 디저트 음료 다 ^^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끌린다. 10년만 젊었어도 널 그냥 확. ㅋㅋ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세계여행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없습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어제 밤 11시에 치킨이 먹고 싶었지만 꾹 참은 결정
최형구

E-mail : barleypastor@gmail.com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보리떡교회에서 성도들을 돕습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요.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제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참 기쁜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맡은 일을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그때 그때 달라요.
    요즈음은 이사야서 41:10“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열등감, 콤플렉스, 못난 성격 등등... 30년을 함께 살고 있는 아내도 아직까지 저에 대해 모르는 게 많다는 걸요. 사실은 저도 자신에 대해 아직 다 모르겠습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책 “생일 그리고 축복 (장영희)”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주중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가족소개
  • 친구, 격려자, 비판자, 협조자 등의 다양한 역할을 적절히 소화하는 아내 윤혜숙. 그리고 언제나 믿음직한 아들(종석)과 예쁘고 착한 며느리(혜림).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삭개오 - 그 이후에 어떤 경험을 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책 “누더기 하나님 (존 오트버그)”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정말로 “인적 장애물”이 없어진다면... 북한 어느 소도시에 가서 작은 교회를 세우고, 그 지역 사람들에게 신앙과 법률에 관한 여러가지의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1) 여행 - 유목민 체질인지, 그것 자체만으로 즐겁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세상을 찾아가고 경험하는 것만큼 흥분되는 게 없네요.
    (2) 맛집 탐방 - 비만인 체질인지, 이것도 참 즐겁습니다. 자칫하면 식탐으로 이어질 듯해서, 이제는 슬슬 끊으려 합니다만.
    (3) 사진찍기 - 피조물 속의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그것을 표현하는 게 즐겁습니다. 하지만 늘 초보 수준입니다.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살 빠졌네요” 또는 “살 빠진 것 같아요” 또는 “살 빼고 있어요?”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더 많은 지역을 여행하는 것 (아프리카, 남미 등등..)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그냥.. 살아있을 때에만 열심히 살겠습니다. 묘비나 묘비 문장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1) 아내와 결혼한 것.
    (2) 내 인생의 하프 타임(half time)에 삶의 방향과 직업을 모두 바꾼 것.
황태연

E-mail : heismylord2000@hanmail.net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소그룹 코칭디렉터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를 실행하는 엔진이므로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 로마서 14장 8절(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e Lord.), 2015년 7월 위암수술 후 하나님께 받은 말씀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 매사에 진지하면서도 매우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것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 로이드 존스 목사님 책 중 하나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 불신 가정에서 태어나 대학교 1학년 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받아들이고, 35세부터 약 10년 간 젊은이 사역을 사명으로 알고 교회에서 봉사하였으며, 직장생활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으로 알고 지금까지 일해 왔음. (금년 9월 말로 완전히 은퇴 예정)
  • 가족소개
  • 윤여경 집사(마더와이즈 리더), 아들(인성)은 미국에서 LA에서 5년째 살고 있고 2014년 8월에 결혼, 딸(인정)은 2014년에 결혼하여 사위(태겸)와 가오동에서 딸(주아)과 살고 있음.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 로이드 존스 목사님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 존 스토트 목사님의 책 중 한 권, 뷰티플 마인드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 소그룹 중심의 교회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 커피 마시며 음악 들으며 책 읽기(가장 좋아하니까)
    숲속 오솔길에서 산책하기(사색을 즐기므로)
    마음에 맞는 친구와 여행하기(인생을 음미하고 반추할 수 있어서)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 타인을 설득하고 공감해주는 능력이 있다.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 산티아고 순례 길을 걷고 싶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일생 하나님 앞에서 살다 가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 2000년~2005년에 신학 공부한 것과 2014년~2017년에 상담 공부한 것, 21세 때부터 하고 싶었던 공부이었지만, 대학교(기계공학 전공) 졸업하고 직장생활로 하지 못하다가 40대에 신학공부, 60대에 상담공부로 인생의 발달주기에 맞춘 준비로 이제부터 그것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를 희망함.